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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사진세상~




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원주검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이는 수사를 위한 통신정보 요청서 허가가 아직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함모(35·여)씨가 친정어머니 생일과 관련해 친정인 횡성을 방문한 후 연

락이 두절됐다는 지인 김모(35·여)씨의 신고가 접수됐다는데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함씨의 친정을 방문하고 주변의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수사를 진행했으나 가족의 함구 등 단서가 적고 함씨와 남편의 휴대전화까지 꺼져 있어 한계에 당면했다고 합니다.


특히 함씨가 실종된 후 성탄절과 새해 등 연휴 일정이 겹쳐 이주일 가까운 시간이 흐른 터라 함씨의 안전여부 또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이에 경찰은 신속한 수사를 위해 검찰에 통신정보 요청서를 보냈지만 아직까지 허가가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검찰이 통신정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는군요.


참 어서 승인을 해줘야 찾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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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사랑하는 한국이여
    깨어 사실을 알 때가 늦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는 세상이 되어~~

    억울한 일들을
    호소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돌려보내주세요

    남편님
    어찌하여
    입을 가지고
    눈을 가지고
    정정당당히
    경찰에 가서
    교회 목사에게 가서
    사실을 밝혀달라고 하시지
    왜 부인을 납치 감금합니까?
    누가 악을 행하는지를
    똑바로 밝혀야지요

    아아~~
    세계가 웃습니다.
    세계는 눈을 뜨고
    귀를 기울여
    듣고 있건만은~~

    한국은
    철흉갑을
    입은 목사님들의
    거짓말로 다
    철흉갑을 입고 있으니
    벗어버리세요

    무거운 짐
    다 버리고
    하나가 되어
    사랑과 용서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시다.

    우리들은
    무거운 짐을 내리고
    그 옷을 벗은자들인데
    다시

    철흉갑을 입을까요?

    두루마기를 빨아입고
    세마포를 입고있는데~~
    옳은 행실입니다.

    몸은 물로 씻지만
    영혼은
    진리의 참 말씀으로 씻어 살립니다.

    비진리의 거짓된 말은 영혼을
    더럽히고 죽입니다.

    살리는 일을 해야지요
    사랑과 용서와 평화를
    이루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