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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병대 2사단 수륙양용전차 시연 행사에서 보인 전차의 모습.


- 무적해병의 면모와 위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었던 자리.

- 해병대 운용 수륙양용전차 시연과 강화도제작봉평화전망대에서 북한군 대치상황과 현장 상황 보고로 생생한 안보 체험.

- 확실한 안보태세와 준비된 해병대의 안보 현실을 제대로 확인 할 수 있었다.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 되어야 나라가 안전하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는 언제나 칭찬해야 옳다.


특히, 전방에 위치한 군 병력들은 항시 ' 적 ' 들과 대치하며 특이동향과 무력도발과 같은 위험하고도 숭고한 임무를 수행하며 적들로 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24시간 고생하고 있다.


필자는 7일 국방부에서 주최한 국가 안보 견학에서는 국방부 온라인 기자단 M프렌즈와 범부처 기자단이 공동으로 취재에 나섰다.



▶ 수륙양용전차 3대가 시연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취재를 통해 확인 한 해병대 2사단은 이와 같은 임무를 수행하며 확고한 전투준비태세와 대비태세로 항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조국수호의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실제 작전을 방불케하는 시연 행사의 모습이다.


해병 2사단은 강화와 인천, 김포에 주둔하며 적으로부터 전방 수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첫 시작은 1965년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여단 창설이 전신이다.


이후 1987년 해병대가 재창설 되면서 해군 제2해병사단에서 해병대 제2사단으로 정식 개명되며 작전 임무 수행에 힘쓰며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고 있다.

▶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강화제적봉평화전망대 


이번 행사의 시작은 해병대 측에서 준비한 한국형 수륙양용전차 시연과 친절한 소개, 직접 관람을 통한 체험이 함께 동반 되었다. 이날은 3가지의 전차가 소개 되었는데, 지휘용 수륙양용전차(이하 전차)와 상륙용 전차, 그리고 지원세력과 연계하여 후방 지원을 맡은 지원용 전차 차량이 소개 되었다.


이후 시연에서는 실제 전차가 임무 수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 되었는데, 직접 연막가스를 뿜으며 적을 향해 침투를 하는 모습을 보며 해병대의 늠름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전망대에서 범부처 기자단과 국방부 M프렌즈가 곳곳을 구경중이다.



시연 행사가 완료 되고 이후 강화도 평화 전망대로 이동하여 해부대 소초장님으로부터 적의 동향과 특이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안전하고 완벽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 소초장님에게 한 기자분이 " 월북을 한 사례가 있었나 " 고 흥미로운 질문을 하였는데, 소초장님은 90년대 미국에서 온 사람이 너무 주체사상에 심취한 나머지 김일성을 만나겠다며 남한 바다 조류를 타고 월북을 시도하려다가 국군에 사로잡혔다는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해 주셔서 독특한 사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해병 2사단 방문 및 강화 평화 전망대를 방문해본 결과 굳건한 준비와 완벽한 대비 태세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국군의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나가는 국군장병이 있다면, 여러분은 고생한다며 따뜻한 한마디 건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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