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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사진세상~


▶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 곧 다가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정책기자단이 미리 체험해보다

-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가 가득 했던 정책기자단 팸투어 여행!

- 정책기자단의 KB ISU 빙상 경기 관람과 평창 동계올림픽 체험기와 여행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어느덧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1988년 있었던 서울 올림픽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 되는 우리나라 올림픽이 열리는 사실에 정말 뜻 깊고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전세계인의 축제와 온 세계의 집중을 받는 스포츠 이벤트에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데 더욱 도움이 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완벽한 준비는 확실히 필요하다.


평창 동계 올림픽의 준비 과정을 미리 체험하고 확인 할 수 있는 자리를 '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 에서 12월 17일 ~ 18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의 팸투어 행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캐릭터


행사에서는 동계 올림픽의 ' 핫한 '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쇼트트랙 경기 관람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체험관 등을 체험하는 행사가 포함 되어 있었다.

우선, 기자단은 평창에 도착하여 첫날인 17일 ' 2016/17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 ' 를 관람 하였다. 이 행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이벤트 경기로 어떻게 보면 쇼트트랙은 동계 올림픽에서는 꽃과도 같은 대표 인기 종목.


평창 동계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 될 예정인 ' 강릉 아이스 아레나 ' 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1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축사와 걸그룹 IOI의 축하 무대 등을 통해 더욱 성공적인 평창 동계 올림픽의 개최를 염원하고 응원하는데 의미가 더해졌다. 


▶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이다.

이번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의 주요 출전 선수로는 대한민국의 최민정 선수와 심석희 선수, 그리고 이정수 선수와 서이라 선수가 있었으며 또한 러시아 국적으로 출전한 빅토르안(안현수), 중국의 한티안유, 판커신, 캐나다의 찰스 헤믈린, 마리안 생젤레,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 등이 출전하였다.


정책기자단은 열심히 대한민국 선수들을 위해 응원을 하였으며 그 결과 쇼트트랙 유망주 심석희 선수를 필두로 다양한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 하였다. 


다음날인 18일 방문한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 체험관에서는 안내 직원분의 소개를 통해 동계 올림픽에서는 어떤 경기가 존재하며 VR과 영상 체험관 등을 통해 직접 해당 경기를 즐겨보는 다채로운 시간도 가졌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체험관에서는 VR부터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가 되어있다.


필자는 봅슬레이 영상 체험관을 직접 관람하였는데, 실제와도 같은 경기 체험에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다. 마지막으로 동계 올림픽의 또 다른 대표 종목인 ' 스키점프 ' 장이 있는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을 방문하였다.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피그이 스키점프의 경기가 치루어질 알펜시아 스키점프장

눈으로 덮여있는 이 스키점프장은 1년 몇개월 후 선수들의 열정과 땀이 가득할 곳이거니와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 찰 생각을 하니 매우 마음이 벅차 올랐다.


이번 정책기자단의 평창 팸투어를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민국 모두가 준비하고 고생하고 있음을 느꼈다. 또한 정책기자단의 기자 분들과 더욱 소통하고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팸투어였다.


414일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기억되길 필자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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