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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티스토리 파워 블로거 불닭. 공부중인 꿈많은 청년 겸 학생. 아프리카TV 취미 베비. 친누나도 블로그함. by 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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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16 한국 포털 검색의 왕 네이버, 판 뒤집힌다.

한국 포털 검색의 왕 네이버, 판 뒤집힌다.

- 구글에 검색시장 점유율 빼앗기는 네이버... 한계점 봉착?

- 지나친 검색광고 과열로 인한 이용자 이탈 및 소상공인 반발도 한 몫 했다.



국내 포털 검색 시장 점유율 1위 네이버


대한민국에서 IT가 성장하면서 포털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여론의 척도로 자리잡을 정도로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검색을 기반으로 한 문맥광고와 검색광고는 온라인 판매사업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광고 매체로 성장했다.


지난 몇년간 한국 토종 포털로 검색 서비스 1위를 기록하며 ' 공룡 포털 ' 이 되버린 네이버, 수많은 트래픽과 검색DB를 통한 광고 수익은 작년 기존 매스미디어 광고보다 더 많은 기록을 내었다.


만년 2위 다음이 1위를 구가했던 포털 시장의 영광을 위해 수많은 잠재트래픽을 보유한 카카오와 합병을 하는 초 강수를 두면서 까지 포털 시장의 입지를 넓히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포털 시장에 뿌리를 내려 엄청나게 몸집을 불린 네이버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여행이라는 단어 검색결과만 보더라도 네이버는 수많은 광고 ' 밭 ' 이나 구글은 한가지 문맥 광고 결과를 노출시킨다.


하지만, 어느 사업의 시장이든 독점을 하게 되면 수익화에 집중이 되기에 한국 포털 왕좌에 올라가있는 네이버도 다를바가 없다.


' 피치원미디어 ' 의 작년 보도에 따르면 웹트래픽서비스 업체의 분석자료에서는 구글의 국내 검색시장 성장율이 37%까지 치솓는 결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 검색시장 점유율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카카오는 다음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20%대에서 14%대까지 떨어지면서 검색시장에서 3위로 밀려나 만년 2위의 타이틀도 빼앗겼다.


반면, 네이버는 작년 3/4분기 검색 트래픽이 국내시장 기준 48%로 10년간의 50%이상 점유율이 깨지면서 점차 구글과의 피할수 없는 점유율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네이버의 추락 이유는 무엇일까? 


IT 시장이 빅 데이터 트랜드인지라 빅 데이터를 통한 트래픽 분석과 각종 데이터 분석으로 사용자 이탈을 막을 수 있었을텐데도 자체 DB와 광고를 통한 수익화에 지나치게 비율을 두어 이용자 이탈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체제 등도 스마트폰 구매자들의 접근성이 더욱 편리할 뿐더러 기본적으로 모든 웹 알고리즘을 수집해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최적의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구글의 검색 품질이 이용자들을 붙잡은 것이다.



카카오와 합병이라는 승부수를 띄웠음에도 검색 시장 점유율 3위로 밀려난 다음



이와 다르게 네이버의 경우, 예전이나 지금이나 검색 엔진 개량과 개발에는 전과 그렇게 차이가 없을 정도에 자체DB 검색결과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이용자들의 만족스러운 정보 노출이 적어졌다.


물론, 구글도 문맥광고 기법을 사용한다. 또한 광고 플랫폼 애드센스를 이용하며 많은 광고 매출을 올린다. 하지만, 검색 이용자들의 타켓팅을 통한 적절한 광고 배치로 그렇게 반발을 불러일으킬 정도는 아니다.


이와 반면 네이버의 경우엔 아주 비싼 단가의 문맥광고 비용에 소상공인들이 울며겨자먹기로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광고를 하여 결과를 노출하다보니 광고 도배가 되어 정보 결과 노출보단 광고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검색 이용자들이 검색을 이용하는 이유는 검색을 통한 본인이 원하는 정보 획득이라는 원론적인 검색 시장 순리 즉 초심을 잃고 과도한 수익화에만 경영이 이루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말도 안될정도로 비싼 검색 광고의 금액과 네이버의 다른 사업을 통한 불공정 시장 구조와 검색 결과 노출보단 자체 DB 고집으로 검색 시장은 판이 뒤집힐 상황으로 보인다.


얼마 전 모 메이저 신문 광고에선 네이버의 지나친 문맥 광고 금액으로 소상공인들의 비판과 성토가 실렸다. 


오랜 기간 왕좌의 자리에 앉아 지나친 아집과 고집으로 폐쇄적 검색 운영 이어진다면 검색시장에서의 네이버는 곧장 내려와야할 상황이 오고 말것이다.


(작성자 : 불닭 출처만 적으시고 얼마든지 퍼가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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