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된장찌개 끓여봤습니다.
- Posted at 2008/02/10 21:51
- Filed under 불군요리
오늘은 왠지 날씨도 춥고 저녁때 배도 고프고 해서 된장찌게가 땡기더라구요. 불군 요리라는 카테고리 만든지가 몇달전이였는데 ㅋ
오랜만에 저의 허접한 음식 솜씨를 뽐내보기 위해 된장찌게를 끌여봤습니다. 일단 재료들은..
국물낼 건새우,멸치와 두부, 된장,다시마로 아주 적은 재료입니다.
ㅎㅎ 원래는 감자나 다른것도 들어가야하는데 두부하고 다시마밖에 못사서;; 흠흠;
물을 일단 끓였습니다. 끓기전에 두부를 썰고있엇구요
ㅋ 에웅 슈퍼에 갔더니만 두부가 다떨어져서 비싼두부를 샀는데 ㅋ 맛은 똑같더라구요 일반두부랑.
여러 재료들을 써는사이 물이 끓길레 건새우와 멸치를 넣었습니다.
5분정도 끓이면 국물이 우러나온다는군요.약간끓을때 다시마를 넣으셔야 한다더군요. 5분기다리는 시간에 약간의 쪼쪼땐스로 몸을 풀었지요 ㅋ
아빠와함께 저녁을 드시러 가셨다가 들어오셔서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된장을 넣고 또 5분간 약한불에서 국물이 우러나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맛있는 저녁이였습니다. 언젠간 불닭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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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장찌개, 불군요리, 사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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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back ,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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맜있겟네요!^^ 갑자기 출출해집니다~ㅎㅎ
그런데 된장국에 멸치도 넣어야 하나요?? 제가 음식은 초짜라..ㅎ-
육수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이넣으면 멸치똥 때문에 맛이 쓰다고 하네요 5마리가 적당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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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도전정신에 박수를 드립니다. 그런데 된장찌개의 색깔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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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조금 맑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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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요~~~
방금 아침을 먹었는데;;;;-
그럼 아침 라면 ㄲㄲ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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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불닭님이 직접 요리를 ;;ㅋㅋㅋ
제가 자취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ㅎㅎ
그 때 사귀던 애인이 방문을 했었을 때 ;;
된장찌개를 해준다고 요리를 해줬는데...
이게 찌개야? 국이야? -0-;;ㅋㅋ-
ㅋㅋㅋ 그래도 애인이 해줘서 맛있으셧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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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맛.. 없겠다..ㅋㅋ
덧) 악플 죄송합니다.. 농담이에요~~-
알아요~ ㅋ 맛은 없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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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맑아 보이긴 해도, 맛있었을 것 같은데요? ㅎㅎ
고춧가루도 좀 넣어주면, 색깔이 더 먹음직스럽게 나고 맛도 칼칼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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