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불닭의 사진세상~

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미국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74살을 일기로 숨졌다는데요!


알리는 생명보조 장치에 의존해 병상에서 가족들이 지키고 있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AFP 등 외신들이 전했다고 합니다.


알리는 은퇴 3년 만인 1984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30여년 간 투병했다는군요!




알리는 프로복서로 3차례에 걸쳐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고 통산 19차례 방어에 성공하면서 1960~1970년대를 풍미했다고 합니다.


1942년 켄터키에서 태어난 알리는 12살 때 아마추어 복서 생활을 시작해 1960년 로마올림픽에서 라이트 헤비급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하구요!


알리는 1996년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개막식에 성화 최종 점화자로 등장해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켰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