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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사진세상~

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리우올림픽에 등장한 지젤 번천이 화제인데요!


지젤 번천은 6일 오전 7시30분경(한국시간) 막을 올린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화려한 롱드레스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지젤 번천의 아름다운 자태는 전 세계로 생중계됐고, 지난해 4월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워킹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다네요~


국내에서도 지젤 번천은 개막식 등장 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데요!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한 지젤 번천은 샤넬, 발렌티노, 베르사체, 루이뷔통, 발렌시아 등 세계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 모델로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젤 번천은 특히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인 ‘앤젤’로도 유명하다는군요.  

 

지젤 번천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고 하구요!  


한때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의 연인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던 지젤 번천은 지난 2009년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의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는군요~


그녀의 인기가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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