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즐기면서 싸우잖아요? " 라는 촛불집회 시민
TV를 보니까 저번주에 있었던 촛불집회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진행되고 있더군요. 흥미롭게 시청하던중 촛불집회를 위해 자리를 지키고있던 몇명이 나오더라구요.
한번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 언제까지 하실거에요?? " "내일 6시까지요. 옷가지랑 다 챙겨왔어요." " 힘들지 않으세요?" " 아니요 우리는 이렇게 즐기면서 싸우잖아요? 반대로 피터지게 싸웠었으면 다르지만 지금보면 우린 즐기면서 싸우고있어서 그분(MB)만 힘이빠질것입니다. 우리는 흥이 나서 더 싸울것이고, 그들은 지쳐갈뿐이지요. 우린 절대 지치지않아요 왜냐하면 즐기면서 싸우니까. "
이 말을 듣고 저는 정말 공감하였습니다. 촛불집회가 평화시위가아니였고 만약 폭력을 사용하는 시위라면 당연히 우리가 먼저 지쳤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린 즐기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내기위해 이상황을 즐기며 미국산소를 밀어내기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린 지치지 않지요. 우리가 원하고 하고싶으니까 지치지 않습니다.
또 시민들이 지치면 서로 교대하면서 서로서로를 위해 싸우니까 지치지 않습니다. 이에 이명박정부? 당연히 힘 빠질때로 빠진상태이지요.
청와대가 공식적 입장은 밝히지 않고있으나 속으로는 지쳤을것입니다. 언론사들의 한결같은 비판,외신까지 합세하였고, 국민들은 이명박 OUT을 외치니 지칠수밖에요.
또 경찰들은 어떻구요? 이분들도 사람입니다. 또 시민들은 수가 많지만 이들은 얼마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계속된 집회로 지칠뿐입니다.
공권력에 희생되고있는 애꿎은 경찰들을 생각하고, 시민들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미국산쇠고기 수입을 중단해야합니다. 왜냐? 우린 즐기면서 싸우니 절대 지치지 않으며 승리할때까지 싸울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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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협상이 잘 될때까지 지치지 않았으면합니다.
물론, 부상자는 더욱 더 없어야지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롭게 우리의 의견이 수용될때까지 갔으면...
쇠고기 뿐만 아닙니다.
각종 민생현안까지 입니다.
대운하, 안 됩니다.
각종 민영화 절대 안 됩니다.
하나의 정책으로 인해 정부 자체를 부정하지 마라
너와 이데올로기가 다르다는 이유로...
글구 어제 한총련애들 모여서 쑥덕거리는거 봤다
미국소가 문제인거냐 아님 그와는 상관없이 이명박 탄핵이 문제인거냐
맞습니다 우린 즐기면서 싸우는겁니다!!승리의 그날까지!!
불닭님 베스트 축하드려요^^
ㅎㅎ 과찮으십니다. 더욱 열심히 할게요 ㅋ
평화적 시위는 지지한다만....요즘의 사태를 보면...이건 아닌것 같다...즐기면서 하는 시위라고? 전경버스에 불붙이고 소화기 휘두르고...이건 아닌데...쩝~
정말 시민들이 불붙인 거라면 언론에서 그냥 '불붙었습니다.'라고 하고 끝날까요?
그리고 소화기는 경찰에서 1m 앞에서 뿌리던 겁니다. 던지지 않는 한 그 무거운 걸 휘두르는 것으로는 휘두르는 사람만 힘들겠지만 소화액 맞으면 큰일날 수도 있습니다.
니들이 즐기면서 싸울때 전의경들은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 미치기 일보 직전일꺼다...벌써 한달째다...난 전의경출신이 아닌 육군출신이지만 그들의 고통이 어느 정도일지 조금은 알것같다.....
몸이 피곤한건 그렇다고 쳐도 가뜩이나 힘든데 나가서 서있을때 사람들은 죽일것 같이 밀고 들어오고 또 막아야 하고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힘에 담지도 못할 그런 욕 듣고 물병에 맞고.....주먹에 맞고...어제보니 쇠파이프도 슬슬 나오던데....이미 사기는 바닥을 쳤고...체력도 바닥을 쳤고...이제 악만 남았을것이다...그런 그들을 있는 힘껏 자극해 누군가 맞아 죽기를 누군가는 바라고 있을지도....모르겠다..
휴....이제 그만....
전경들 고생하는 거 다 압니다.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 그들도 힘들고 피해자인걸요. 그렇지만, 전경들 힘드니까 국민들은 입다물고 있어라? 그건 말이 됩니까? 전경들 고생할까봐 아이들에게 광우병 소를 먹이고, 국토를 파헤쳐 대운하를 만들고, 의료보험을 민영화시켜도 입다물고 가만 있어야 합니까? 전경들 고생하고 힘든 것... 그 원인도 명박이 입니다. 명박이가 제대로 된 정책과 신념으로 국가를 리드했다면 전경도 국민도 힘들일 없었습니다
이명박이 어제 목사들 만난 자리에서 노통이 처리했으면 이럴일도 없었다고 탓하는거 보니까 아직 정부는 지치기는 커녕 별 관심도 없어 보이는데요? 이와중에 언론사 대표들 다 자기 측근으로 장악시키고 수도민영화 진행시키고...전혀 지쳐 보이질 않습니다..과격시위는 안된다는데...뭐 5년동안 할거 다하고 촛불만 밝히다가 임기 끝날수도 있겠는걸요
어제 처음 시위에 참가했었는데요,
(그것도 참여하겠다고 간 것이 아니라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고 광화문으로 나오던 중
정말 무수히 동원된 전경차와 전경들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뉴스로 보던 것보다 시민들의, 국민들의 마음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가족단위로, 그리고 아저씨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 수녀님들까지 모여서
정말 평화로운 집회였습니다.
시위대가 대부분 해산하고 천 명 남짓 남자 폭력적으로 진압하다니...
정말 참을 수 없단 생각이 드네요.
그럼 계속 즐기세요.
정부는 개가 왈왈왈 하듯 아무 반응도 없잖아요.
즐기는 자는 신난다. 힘난다. 평화와 비폭력과 함께라면 언제나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이루어낸다.
어제도 기껏해야 파이프 몇개 안되는거 그나마 잠깐 나왔다가 사라진 것 뿐입니다.
시위대는 맨몸이고 전경들은 진압복에 헬멧까지 쓰고 방패까지 있습니다. 선두에서 그렇게 완전무장한
전경들을 아무것도 없이 뚫고 갈 수 있다고 보십니까?
전경차로 아예 자기한테 얼씬도 못하게 막아놓고 거기서 놀든지 말든지 아무 신경도 안쓰는 대통령입니다.
진퇴양난이란 말입니다. 폭력. 나쁘죠. 나쁜건 나쁜거니까요.
촛불켜고 축제분위기, 좋죠. 근데 그 다음에는요?
당신 보기에 이명박씨가 그걸 귀담아 들어주고 그걸로 정책에 변화가 생긴다고 보십니까?
그 사람들이 파이프로 멀쩡한 사람을 다구리했습니까?
몇 명이서 수십명 완전무장전경과 싸운겁니다.
폭력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게 폭력입니다.
힘없는 국민들에게 대통령이 하는 것 처럼요.
더 큰 폭력으로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공권력이 행하는 그것이 폭력이란 말입니다.
아무도 맨앞에서 부딪히려는 생각이 없고, 그저 놀다가 집에가는 집회가 하고싶으면 그냥 저 멀찍이에서 그렇게 놀다가 가세요. 누가 당신에게 파이프 들라고 시킨적 있습니까?
그냥 맨날 놀다가 집에가서 인터넷에 글올리고 해보세요.
명박이가 진짜 무서워하겠네요.
님 댓글 다른 블로그에도 써 놓았더네 약자가 약자한테 하는것도 폭력이고 약자가 강자한테 하는것도 폭력입니다.
어떻게 강자가 약자한테만 하는게 폭력입니까 이상한 사람이네.
기껏해야 파이프 몇개? 그게 시간이 지나면 수십개 수백개가 된겁니다.
즐긴다고요?
난 의경을나왔는데 진압복을 안입으면 안되니깐 입는거고
쇠파이프나왓다면 말다하거죠
무슨 촛불집회가쇠파이프집회가 됩니까??
그리고 원래 집회는 6시까지에요 6시 이상이되면 집회신고가되지 않기때문에 불법이 되는거구요
촛불문화재는 조아요 하지만
전의경들이 무슨 잘못이죠??
왜 닭장차를 밧줄로 끄러 당기면서 왜 무차별 행사를 하는거죠??
당신들이 먼저 하는 짓거리를 생각해보세요
전부 전의경들은 당신들의 친구 아니면 동생 이렇잖아요!!!
미안하지는안아요??
정말 심하네
대통령이 알아서 할껀데 머한다고 전의경을 죽일려고 난리 치는지....
자기입장만 생각하지말고 역지사지의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한삼하다...
대통령이 뭘 알아서 해요? 이딴 굴욕협상이나 맺고 재협상 안한다던데.당신이 더 한심합니다.
대통령이 뭘 알아서 해요? 이딴 굴욕협상이나 맺고 재협상 안한다던데.당신이 더 한심합니다.
St_Henri : 혹시 2MB가 언론장악을 통한 반전을 꾀하는 것 아닐까요?
KBS압박을 위해서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가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국세청까지 역할을 한다면 그야말로 전방위 압박이 이뤄지겠군요.
2MB의 KBS 장악은 시간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근거로서...1. KBS에는 뉴라이트가 청원한 감사원 특별감사 실시 중입니다.
2.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공영방송 위상 재정립 방안"을
청와대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3. 공영방송 위상 재정립 시 MBC민영화 방안 도출될 가능성 높습니다.
결론 : 언론장악은 이미 진행중입니다.
촛불집회 주요 의제로 시급히 올려야 합니다.
전 일단 갑작스럽게 전면에 나선 폭력적인 몇몇사람들에 대해서 잘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 시작한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국민들 원성이 커질대로 커진상황에서 이런 폭력적인 부분이 갑자기 시작된걸 보면 ...
불법집회 막으러 전경지원할련다
말만 하지 말고 전경지원 진짜로 좀 해라.
즐기면서 싸운다 뭘 즐긴다는거죠 ?
혹시 2002년 월드컵때처럼 집회를 즐기는건 아닙니까
민주주의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자식들을 위해서 라면
즐길수 있습니까 이상황을 ...
더이상 평화아닌 평화시위와 타협을 모르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이면서
즐겁다구요?
사실 모든 촛불시위에 나온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건 아닐겁니다
분명 순수한 마음으로 국민 감정의 발현을하기위해 모였겠죠 그렇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성난 시민들? 이제 광기에 가깝지 않나요 ? 물론 뒤에서 앞에서 감정을 격앙시키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제 선동적 폭력적 발언 자제 하시고 본래의 순수한 취지로 돌아갑시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적이라 이런 식의 흑백논리좀 벚어납시다 무슨 초등학생입니까?
내편 아니면 나쁜놈 이런식의 이런 사고 가 문제를 점점 악화 시키고
타협 없는 대치로 이끌고 있는겁니다.
말이 즐긴다는 거지.촛불집회하는 사람들은 한가한 사람인 줄 아십니까? 다 회사다니고 공부하기 바쁜 사람들이지만 현정부의 이상한 정책들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 뿐이라 나왔소.암튼 난 10일에 촛불집회 또 나갈거요. 여기서 백날 자판 두드려봤자 행동하지 않는 지성은 쓸모없는 거니까요.
한심한 사람들 개속 즐기기 바랍니다^^
이명박이가 네티즌 의견수렴한다고 인터넷쪽 인사 배치시킨다더니만 .... 전부터 알바들 많고해서 아마 상황 잘 모르시는분은 이런저런 물타기 글보고 많이들 흔들리시고 그럴것 같네요. 촛불집회 지금까지 시민들 자칫 폭력적이게 될때도 서로 자제시키고 잘해왔습니다.일부러 불란일으킬려고 가짜 hid까지 불러들였는데도 말이죠.그런데 문제는 촛불집회가 비폭력이건 폭력이건 문제는 이명박정권이 바뀌어야한다는건데 이런 작은 부분으로 가장 중요한 핵심이 흐려지는게 아쉽군요.댓글중에도 기가찬 의견들 많네요. 정말 촛불축제다 문화제다 하니깐 놀다마는줄 아시나본데 정부가 바라는게 이러다 마는거겠죠. 에고 한숨나와
본인들과 의견이 틀린글을 올리면 욕설이나 하고..수십만의 촛불이라..그럼 수백만의 지켜보는 국민들은 뭣일까..수십만이 수백.수천만의 불편은 무시하는 것이 촛불 정신인지.정부가 나라를 망친다..? 그래서 촛불도 함께 나라를 망치겠다. 그렇게 보일뿐이네요
길를 막고 시위를 하는것이 즐겁다구요..그걸 보면서 속이 타도 말못하는 사람들 생각은 해보셨나요.
시위가 잘못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옳은 시위를 하는데 옳은 방법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우리는 늘 이분법적으로 좋다 나쁘다 라고만 구분하는데 사회란 각양각색의 의견이 존재하는것도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게 바랩니다.
여기도 물타기하는 알바가 많이 모이네요. 촛불집회 안하면 대통령이 우리말에 관심이나 쏟아줍니까? 광우병소,대운하,의료보험민영화,수도민영화 당신들이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촛불집회가지 말라고 선동하지 마세요. 그래도 10일에 꼭 나갈 겁니다.
암튼 이명박정부정책(광우병소수입,대운하,의료보험민영화,수도민영화,공기업민영화)에 반대하는 분들은 촛불집회나가서 열심히 반대시위합시다.아직도 대통령이 배후 운운하고 정신 못차린다 합디다.다들 10일에 봐요.
무엇을 위해 싸우는것보다. 즐길려고 나가시는것 아니신요!
제발 좀 그만해라.... 지금이 전두환시대도 아니고... 그쪽으로 분위기 잡아가며 지랄들 하는데..
대가리 좀 잘 돌려봐라.. 왜 이 지랄들 하면 안됀다는 이유를..
청와대는 왜 기어갈려구.. 뭐 명박이한테 목소리를 더 잘 듣게 한다구.. 니 미~~ 니들이 기어가면 분위기 부치겨 청와대 담타고 침입하고..그러면 당연히 니들은 경호대 총 맞어.. 물론 니들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점이 그거겟지만... 그러면 열사 어쩌구 하며 결국 정권타도를 할려구 발악들하겠지..뻔한 스토리 아니겟니...KBS 공영방송이라는 것들이 진중권이라는 넘이 촟불시위장에서 공공연히 프로레타리아 혁명을 하자고 주둥이를 놀리는것을 그대로 방영하는것을 보고도 알겟지만.. 니미 이건 아니다..
알만한 새끼들이 이 미친놀음이 진정한 직접 민주주의, 인민 민주주의라고 지껄이는걸보고도 알겄다..
진짜 맛은간거 같다.. 우리나라... 겨우 빨간넘한테 다시 찾아온 나라를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한줌도 안되는 넘들이 이리 씨그럽게 나라를 흔들어대니..
노동계에서..교육계...언론(kbs,mbc), 정치계(탄돌이들) 우리나라 곳곳에 다 퍼져잇다.. 넘 심하다..
겨우 찾아온것을 이런 넘들한테 빌미를 준 명박이 당신도 반성 많이해라.. 진짜 많이..
그리고, 진짜 몰라서 설쳐대는 일반시민들은 제발~~~~~
미친 짓 그만하고 집에 들어가서 중국에서 들어오는 싸구려 식자재 조심하고.. 국내산 물멕인소.. 육골분사료로 길러진 젖소에서 나오는 우유.. 한우..조심해서 처먹어라.. 그렇게 미국산이 더럽고 무섭다 느껴지면.. 니네 논리라면 세상에 먹을거 없다..이 미친 불나방들아..
대통령선거 전에 이명박이가 의료보험료 15000원 낸다는 보도을 보고 지금의 상황을 예견했습니다
3교대하는 저도 10만원 냅니다(20년근속) 일국의 지도자을 꿈꾸는 넘이 !!!!!!!
평생을 사기치며 편법으로 지내왔으니 논할가치도 없지만 어리석은 국민들!!!!! 안전벨트 확실히 매고
각자 재주껏 살아남아 4년9개월 후에 만납시다(이제와서 잘잘못 따져봤자 화병만 추가됨)
**이시간이후로 딴나라당과 이명박과 그잔당들이 하는 사기에 한마디도 믿지마시고 혹시나 믿었다가 뒤통수맞고 그럴줄 몰랐느니 사기꾼이니 헛소리 해봤자 자기만 손해이니 국민각자의 건투을 빌며....**
지금 국정혼란 상황을 즐기는거라고요?? 그리고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 시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허허..정권퇴진운동이라..혹시 민영화, 대운하 이런것 때문에도 시위한다 그건가요? 선거전 귀가 따갑다고 들은 공약들이죠. FTA도 이제와서 나타난 문제 아니고요..그걸 다 알고도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입니다. 쿠데타 일으켜서 된거 아니거든요. 선거전 공개지지까지 했던 자들(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얼굴 다 팔렸죠.)이 지금은 정권퇴진운동에 참여하더군요. 목소리 큰 쪽으로 쓸려가나보더군요. 선거를 했든 안했든 20살 넘은 사람들이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거고요. 자기가 뽑은 사람이 당선되지 않아도 승복하는게 민주주의지요. 현 정권이 과연 '탄핵'까지 가야할만한가 의문이고요. 도대체 탄핵이후에 대해 생각이나 해보고 그런 구호를 외치는건가요? 감정몰이로 자기들이 몰표를 준 대통령을 갈아치우는걸 민주주의라고 받아들여야 하나요? 과대망상 환자들 같습니다. 스스로 영웅심리를 느끼면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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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있었으면 아마 지금쯤 수입소고기 한우인지알구 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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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쩝니까 우리가 직접나서야지
돈받아처먹구 쇠파이프들구 설치는 한심한족속들에 부화뇌동만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구 여기서 알바하시는분들 한번 자신들을 돌아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