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최고의 베이징 올림픽 특집 방송을 보여주었던 무한도전
정말 칭찬을 안할레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무한도전이 역시 버라이어티 1인자의 자리를 지킬수있다는 것을 정말 다시한번 기억하게 해주었습니다.
알차고, 제가 보았던 올림픽 특집 방송중 무한도전이 최고였습니다.
전 세계인과 하나된 무한도전, 애국 무한도전
또 대한민국을 소개하고, 특히 만난 외국인들에게 부채를 나누어주며 " 독도는 우리땅 " 이라는 문구를 넣고, 외국인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합한 독도는 우리땅을 우리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정말 그 장면을보고, 감동뿐만아니라, 무한도전이 정말 대단하고 애국적인 일을 해냈다는것에 큰 박수를 쳤습니다.
재미? 감동? 당연히 있었다.
무한도전은 명색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그러나 그들은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들이였습니다. 여러 상황에 맞추어 각자의 입담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큰웃음을 선사했지요.
또 그들이 외국인들과 만날때 서투른 영어실력은 폭소를 자아내기 충분했습니다. 또 새로운 무한도전의 정식적 막둥이 잔진의 생일을 축하해주면서 그들의 멤버애를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도 재미는 당연히 존재했지요. 바보형의 미역국으로 정말 시청자들은 실컷 웃었습니다.
진정한 베이징 올림픽 특집, 무한도전!
모두들 금메달을 딸만한 종목들을 찾아가고 있을때 그들은 똑같이 4년동안 고생한 창던지기, 멀리뛰기 선수들을 응원하기위해 그들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에서 하찮은형! 정말 가슴따뜻한 장면을 보여주시면서 최고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지요. 멀리뛰기 정순옥 선수를 응원해주는 서포터즈들이 없었지만, 그는 직접 밑에 까지 내려가 응원의 한마디를 해주었습니다.
정선옥 선수도 손을 흔들어 주었지요. 무한도전은 항상 방송사들의 메달딸것에만 치우쳐진 생각을 깨고, 고생한 모든 선수들에게 모두 응원을 해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반장의 울음, 시청자들도 같이울었다.
용어들도 척척맞추고, 응원도해주었던 그였습니다.
시상식 중계중 그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열심히 했어도 메달을 따지못한 양태영선수, 그밖에도 모든 고생했지만 메달을 따지못하거나 그렇게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그들의 안타까움을 그는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똑같이 고생해서 훈련했는데 누구는 환영받고, 누구는 욕을 먹어야하는 대한민국을 반성하는 게기가 되었지요. 정말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태극전사들에게 밖수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최고였던 무한도전이였습니다. 그들은 형식의 틀에만 박혔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의 틀을 완전히 깨고있습니다.
단지 금메달딴 선수들만 만나는것이아닌, 모든 선수들에게 응원과 박수, 아쉬움을 같이 나눌수있었던 무한도전이였지요.
박수받아야 마땅했고, 모든 베이징올림픽 특집 프로그램을 봤지만 무한도전과같이 진정하게 보여준 특집은 없었습니다. 또 최고의 재미 웃음 감동 슬픔을 같이 나눌수있었던 무한도전, 그들은 역시 1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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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다녀갑니다.
참, 어제 노홍철엄마와 봉사하고 왔어요.
다음에 만나면 싸인 받아 달라고 하까요..
고운 꿈요.
햅번님 반가워요~~ ㅎ 제꺼두 한개 받아주셔서 택배로 보내주시면 고맙겠는데요 ㅠㅠ 어렵겠죠? 택배비는 제가 부담할수있는데 ㅠㅠ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어제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아직까지 그들이 최고인지 느끼게 되는...
테오피디와 작가들과 스텝들이 얼마나 아이디어회의를 해대고 있을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똑같은 포맷을 다르게 접근할줄 하는 그 아이디어...
예능 최고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러울텐데...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이들이 최고군요..^^
정말 역시 무한도전이 1인자인거같습니다. 저도 보면서 웃다가, 감동도 많이 받고, 마지막 유재석 눈물흘리는거보고 코끝이 찡했네요ㅎㅎ
무한도전은 저에게 '무조건'이에요.
그 시간대 방송은 스타킹은 제 취향이 아니고,
스펀지는 꽤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쏟아내더라고요.
스펀지로 채널을 돌릴까 갈등이 될 때도 있는데
재미가 있으나 없으나 하품이 나와도 무한도전을 봐요.
과연 나는 무한도전 광신도인가 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