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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사진세상~



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이 지인을 추행한 사건과 관련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심리로 강제추행혐의를 받고 있는 이경실 남편 최씨에 대한 선고공판이 진행됐다는데요!

 

최씨는 지난해 8월 지인의 아내를 차 안에서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불구속 기소됐다고 합니다.


지난 1월 14일 진행된 3차 공판에서 피고 측은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만취(심신미약 상태)였다며 선처를 호소한 바 있다고 합니다.


또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최씨의 운전기사 오씨도 최씨가 상당히 만취해있었다고 증언했다네요~


검찰 측은 피고인이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의 아내를 강제로 추행한 점, 피해자가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년, 신상정보공개 등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먼저 재판부는 최씨가 주장하는 심신미약에 대해 "최씨가 4차에 이르는 술자리를 가지며 당시 다소 취해있던 것은 사실이나 계산을 직접 한 점, 도중에 차에서 자리를 옮긴 점, 목적지를 호텔로 옮기자고 한 점 등을 미뤄봤을 때 의사결정, 사물분별에 있어서 심신미약상태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네요~


이어 "피고인이 10여년간 알고 지낸 지인의 배우자를 성추행한 점에서 죄질이 무거우며 오히려 피해자를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해 2차 피해가 생겼다. 재판 도중에도 피해자에게 새벽에 연락을 하거나 피해자 남편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는 등 죄질이 나쁘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는 상담, 치료를 받다가 자살을 시도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재판부는 최씨에 대해 징역 10월, 40시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하며 법정구속하기로 판결했다네요.


결국 이런 결말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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