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issue

그래도 필자의 블로그가 사진 블로그인만큼 오랜만에 사진 관련 블로깅을 해볼생각이다. 어떤 글이느냐, 바로 우리집에 찾아온 귀여운 작은 손님에 대해서 말이다. 그래도 이 사진을 찍은지 몇달은 됬다.

때는 7월의 어느더운 여름날,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필자는 누나대신 도시락 배달알바를 끝내고 돌아왔다. 누나가 내가 들어오자마자 " 저 새좀 어떻게좀 해봐" 라며 내손을 잡고 동동굴렀다.

무슨일인고 했더니, 작은새가 거실로 날라와 요리 조리 날아다니며 휘젓고 다닌다는것이다. 그래서 녀석을 생포(?)하여 밖에다가 내놨다. 그런데 이뇨속이 날아가지 않고 힘없이 축 늘어져있어서 아픈게 아닌가하고 다시 방으로 대려왔더니 " 속니 바보야" 라는듯이 푸드덕거리며 또 방을 휘젓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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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가긴 했는데, 짜식 들어와서 날 놀린걸 생각하면 괘씸했다. 그래도 우리집에 찾아온 작은 손님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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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예술의 전당에 갔을 때 한 제비가 유리벽에 계속 부딪히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유리에 부딪힌 충격인지 잘 날지 못하던데 직원들이 잡아서 밖에 나두었더니 푸드득 날아가더군요. 그 생각이 나네요.

    새는 항상 인간의 꿈인가 봅니다.

지연루머 사건으로 연이어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가은의 미니홈피 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현재 지연과 같은 프로그램을 함께하고있는 출연자이고, 언니로써 루머에 휩싸인 동생이 안타까워 미니홈피를 통해 지연을 옹호하였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 본인이 무슨 상관인데 나서느냐 " 라는 식으로 말이다. 그렇지만 필자는 이러한 네티즌의 태도에 이해가 안된다. 생각을 해보자.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여동생이 루머에 휩싸여 힘들어하고 울고있는데, 옹호해주는것이 무슨 상관이냐는 말을 들을만큼의 행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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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이런 비난을 받고 트위터에 "죄송해요 아예 보지 않고 늦지않고 말하지않고 그래야한다는걸 지금 다시또 깨닫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자중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올리면서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는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실상이다. 무슨 사건 하나 터지면 않좋은 시점에서 바라보며 물어뜯고 비난부터 시작하는 네티즌들의 행동, IT 강국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의 성숙함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만약 본인들의 동생이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본인이 한마디 한것을 가지고 " 넌 뭔데 참견이느냐" 라는 사람들의 비난을 들으면 어떨까?

다시한번 생각해보는데, 정말 좀더 생각을 하고 네티즌들이 의견을 내놓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더 이해가 안되는 비난 여론중 하나인 " 괜히 지연관련 사건을 발언해서 이슈를 타려는 의도 아니느냐" 라는 의견,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필자도 웃음이 나왔다. 많은 활동을 통해 연예계에 입지를 굳힌 정가은이다. 그런데 그녀가 그런 의도로 그랬다는것은 어이가 없었다. 순수하게 어린 동생의 아픔에 대해 옹호하려는 그녀의 행동이 그렇게까지 비난 받을 행동인가에 대해 의문점을 갖게한다.

Comment +8

  • 이런 일이 있었군요.
    네티즌분들 자중해 주면 좋겠어요~~

  • 맞아요... 에효 http://shakej.tistory.com 운영자입니다.
    좋은글 잘읽고 구독하고 갑니다!^^

  • 2010.10.08 21:43

    비밀댓글입니다

  • 고객님대출받으세요 2010.10.08 22:14

    정가은씨는 좋은 의도로 한 행동일텐데 안타깝게 됬네요.

  • 행인 2010.10.08 22:35

    네티즌들의 반응을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아요. 니가 뭔데 옹호해주냐는 식의 마구잡이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것보다 정가은씨가 비난받는 이유는 잠잠해지길 기다려야 하는 사건을 재점화시켰다는데 있죠. 이번 일은 요새 연예계에 이슈가 많아서 조용히 묻힐 수도 있는 사건이에요. 더군다나 오늘 같은 날은 유명인의 자살소식도 있어서 더더욱 관심밖의 일이었는데 정가은씨가 또한번 글을 올려서 지연 동영상 클릭수만 더 늘린 것 아니겠어요?
    친한 동생을 당연히 위로할 수야 있죠. 근데 그건 직접 만나든 전화통화를 하든 조용히 하면 됩니다. 누군 지연하고 안 친해서, 인터넷 할줄 몰라서 글 안올리겠어요? 조용히 뒤에서 묵묵히 위로해주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해서 그런거죠.
    의도가 좋든 나쁘든 연예인은 늘 조심해야 합니다. 굳이 지연을 공개적으로 옹호해주려고 더 큰걸 생각못한 정가은씨는 경솔했어요.

    • 행인 2010.10.09 01:30

      흠..블로거님이 이런 답글 주셔서 다소 의외네요..^^연예인들의 미니홈피 활동은 단순히 개인의 일이 아닌걸 잘 아시지 않나요? 미니홈피를 통해 어떤 사건에 대해 해명을 하기도 하고 연인 공개를 하기도 하죠. 뭐 소소한 일상을 담는 용도로 주로 쓰기도 하지만 그것도 역시 불특정한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함도 아예 없는건 아니죠. 정가은씨의 이번 글도 누군가 보라고 쓴 글 같은데...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기자들에게 확산되는게 하루이틀일도 아니고..뭐 그걸 잘했다고 하는건 아니에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오픈된 공간에선 아무리 개인홈이라 할지라도 개인만의 문제가 안되는걸 잘 알만한데..정가은씨가 아무리 생각해도 경솔했다는점이네요~

  • 2010.10.08 22:49

    비밀댓글입니다

  • 물닭 2010.10.30 05:33

    자신의 생각을 굽힐 줄 모르시는 불닭님. 너무 멋지네요.

기존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필자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중이다. 그래서 고등학생이 겪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이있다. 앞으로도 많이 담을 예정이기도 하다. 참 이번에 포스팅할내용은 자비롭지(?) 못한 버스기사 아저씨의 말에대해서 이야기를 담을까한다.

지난 월요일 이야기였다.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지각의 기운이 역력하게 느껴지는 불안감이 엄습하는 가운데 집에서 총알같이 튀어나왔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버스카드를 충전하지 않았었던것이 기억이 났고, 그냥 갔다가는 잔돈이 없어 탈수가 없을거 같아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갔다.

평소에 장이 안좋았던지라 장 요구르트 하나를 허겁지겁 집어들고 버스카드를 충전해달라고 편의점 주인 아주머니에게 말했다. " 얼마 해줄까? " 라는 물음에 " 만원 충전해주세요. " 라고 말했고, 충전이 끝나고 바로 튀어나가 버스 정류장으로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뛰어본적은 처음이게 뛰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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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도착하니 다행이도 여러 학생들이 모여있었고, 아직 버스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찬라 버스가 도착했다. 난 당당히 맨처음으로 버스에 올라갔고, 카드 단말기에 지갑을 가져다 댔다.

엥? 정겨운 삑이라는 소리와함께 "반갑습니다." 라는 멘트가 흘러나오지 않았다. 정말 당황했고, 일단 다른 학생들이 올라오게 비킨다음 지갑을 뒤졌다. 그런데 버스카드가... 버스카드가 보이지 않았다.

계속 뒤지고있는데 학생들은 그런 내 모습을 보고 킥킥 거렸고, 지갑에는 오천원짜리 한장이 있었다. 그래서 " 기사님, 오천원짜리 밖에 없는데 어떡하죠? " 라고 이야기하니 왠만한 버스기사님같았으면 그냥 가서 앉으라는 이야기를 하시련만 " 그럼 어쪄, 손님들한테 바꿔달라해 "

그소리를 들은 여학생들은 더 킥킥킥 거렸고, 그렇게 웃고있는데 차마 바꿔달라하기 뭐해서 다음 정류장에서 내렸다. 다시 편의점에 가봤더니 아주머니가 말하기를 " 요구르트만 가져가면 어떡하냐" 라며 버스카드를 주셨다. 결국 그 오천원으로 택시를 타고갔으나 많이 지각을 했다.

자비롭지 못하신 버스기사 아저씨...몇일이 지난 지금도잊을수가 없다. " 바꿔달라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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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이슈를 탈 동영상이 인터넷에 떳다. 버디버디 채팅에서 몸캠(일명 몸을 보여주는 캠)을 한영상인데, 여기에 나온 여자가 티아라 지연과 닮았다는것에대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있다.

동영상에서 박얘쁜이라는 아이디가 박씨인 지연과 일치한다는점, 영상 34분20초 부근에 비추는 얼굴이 초등학교 졸업사진의 지연과 흡사하다는점, 팔의 점위치가 일치한다는 점등등으로 현재 몇몇 네티즌들은 티아라 지연으로 추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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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얼마나 큰파장을 일으킬지 미지수다. 현재 지연은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2 촬영중에있다. 소속사측에서는 단지 닮은 사람일 뿐이라고 하지만 여러 정황으로 네티즌들은 거의 믿는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

10대인 지연에게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이 아닐수가없다. 사실관계여부를떠나서 이러한 일로인해 메스컴에 오르내리게 된다는것 자체가 본인에게는 큰충격일텐데...

그렇다면 본인이 재빨리 입장표명을 할필요가 있다고 본다. 소속사가 진화에 나섰다고 하지만, 본인이 직접 이야기하는것과 소속사가 이야기하는것은 차이가 있다. 본인이 아니라는데 그걸 사실로 만들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이런 일같은경우 본인의 해명이 빠를수록 좋다. 시간을 지체하다간 정작 " 이게 사실이여서 아무말 못하는거겠지" 라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기때문이기도 하다. 열심히 활동하고 브라운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지연에 이런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난것은 참 안타깝다.

빨리 진위여부를 따져서 아니라는것을 이야기했으면 좋겠고, 맘여린 10대 청소년 연예인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P.S : 이글을 쓴거 자체가 뭐 어쩐다 그러시는데요. 이미 다른곳에서는 글이 올라왔고,저는 단지 지연씨가 입장을 표명해서 아니라는것을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해서 포스팅한것입니다.  생각좀 하시고 댓글달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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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닭님 오셨군요. 정말 다시 돌아오신거죠. 자주 뵙으면 해요. ㅎㅎ 너무 반가운 손님이 오신듯 너무 기분이 좋네요

  • 2010.10.07 12:43

    비밀댓글입니다

  • krdms 2010.10.07 12:44

    ㅋㅋㅋ 아나 괘니 비빌댓글을 했네
    ㅋㅋ
    잘못했음

  • krdms 2010.10.07 12:45

    ㅋㅋㅋ 안녕

  • dd 2010.10.07 15:00

    티아라 지연은 입장표면하고
    어린 소녀에게 상처를 입힌 네티즌들은 알아서 할복자살해야 옳치 않을까?

    • hee 2010.10.07 15:24

      입장표명입니다 그리고 할복자살이라니요 참.. 말을해도

    • dd 2010.10.08 13:11

      어린소녀에게 거의 성폭력에 가까운 가해를 낸 네티즌들인데 폭언좀 하면 어때? 네티즌은 신성하고 지연은 깔아뭉개도 괜찮은 거임?

  • 박얘쁜 2010.10.07 15:45

    중요한건 지연이가 박씨야~~~

  • 아니라고 하기엔 2010.10.07 16:12

    얼굴이 너무나도 닮았네요. 점의 위치도 또한 똑같고.
    솔직히 전 그냥 소속사와 지연측에서 인정하고 14살의 어린 나이에 했던 옳지않는 행동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자숙했으면 하는 바 입니다. 제 주변에도 그렇고 솔직한 모습으로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이면 용서가 될거 같은데, 자꾸만 아니라고 하는 태도에 더욱 이미지만 안좋게 보이네요.

    14살이란 나이는 그래도 판단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호기심으로 했다기에는 말이 안되죠.

  • 매니저 2010.10.07 17:31

    연애인은 이미지가 어떡게 되는냐에 따라 할 수 있는냐 없느냐가 정해지는 건데 사실이라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하면 연예계에서는 살아 날 수 없을텐데 어케 말하나 말못하지 소속사는 그냥 사실이든 아니든 죽어도 아니라고 하는 수밖에 답이 없는듯~

  • 김성훈 2010.10.08 06:30

    좃됐따........... 딱보니 지연이 맞네.......

    너무 닯고 점까지 같으니..

    한 여자의 인생이렇게 무너지네

  • fdgsdf 2010.10.10 12:59

    입장 표명할 필요가 없죠
    불닭님은
    어린아이 상대로 입장 표명을 하라니
    잔인한 분이네요.
    그냥 침묵이 더 나을때도 있습니다.
    동영상 유포자가 먼저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게 더 중요하니깐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합시다.
    어떻게 청소년을 상대로
    언론에 나와서
    그런일로 입장 표명을 하라니

    • ㅡㅡ 2010.10.10 14:21

      아오 ㅋㅋㅋ 님아 ㅋㅋㅋ
      어린아이지만
      공인이자나요ㅡㅡ

    • 2011.03.01 13:13

      어린아이라서 묻어가자고 하시다니.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입장표명을 하라는 겁니다.지연은 올해 열아홉살로 살아왔던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훨씬 많습니다. 지연이 만약 입장표명을 하지 않는다면, 지연은 동영상 속 주인공이 맞던 아니던 평생 멍에를 지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니미 2010.10.10 14:14

    이미 입장은 표현했습니다.
    결국은 그걸 못믿겠다는 말 아닙니까?
    지금 이글이 "니가 맞지? 까봐!"라는 글과 다를 바가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도 님은 굉장히 비열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ㅡㅡ 2010.10.10 14:22

      님이동영상
      봐봐요 ㅡㅡ
      ㅈㄴ닮앗거든요?
      그리고 지가떳떳하면은
      그냥 까면되지않나요?

  • 지연이 누명 벗는 간단한 방법 2010.10.10 14:19

    소속사가 동영상의 주인공이 지연이 아니라고 했으니...
    그 도플갱어만 찾아내면 간단하게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그 아이가 지연이 아니라면
    이미 그 동영상의 주인공이 다니던 학교의 수백명이
    티아라의 지연과 똑같이 닮은 애가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겁니다.
    (사실 이 사람들이 조용히 있다는 것이 이상하죠? 이 난리에..)

    아무튼... 자, 그렇다면 소속사가 공개적으로 광고를 합니다.
    그 동영상의 주인공을 찾아주면 사례를 하겠다 뭐 이런식으로.
    그렇게 해서 공개적으로 찾아내면 모든 의혹이 말끔해지겠지요.
    정말 소속사가 자신이 있다면 자기네 연예인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연예인으로써, 또 여자로써의 운명이 왔다갔다 하는 이 판국에
    못할 짓이 어디 있겠어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모를 광수아찌가 아닐텐데 말입니다.
    아마도 소속사는 이미 진실을 알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마저 2010.10.10 20:00

      너 졸 똑똑하다~
      그학교에 지연 닮은애가 있다면 전교생이 다알겠지
      또 이미 인터넷에 글 싸질렀겠지~

  • e도도 2010.10.10 14:35

    사진하고 완전똑같다 헤어스탈 몇센티도 안틀리고 아주 똑같고 눈썹 눈매 콧날 입 턱선 어쩜그렇게 같을까나 요즘같은세상에 핑게란 더 큰상처를 ㅂ받을수 있다 어린것이 그런걸 했다는ㅇ게 왠지 혐오스럽다 한참 사춘기 소녀 이쁠때인데 그런채팅을 하다니 그럼 벌써 어느학교의 누구라고 난리났을텐데 그런소식하나도 없고 하니 믿을수 밖에 겨드랑밑점은 아무나 있지않다

  • 쩝... 2010.10.10 15:27

    아직 확실하지도 않은 걸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맙시다...

  • sdgs 2010.10.10 16:27

    남의 동영상 보고
    입장 표명하라니
    당신 입장 먼저 표명하세요
    왜 해야하나요.
    동영상 유포자가 처벌 되길 바랍니다
    왜냐
    제대로 처벌 받지 않으니
    아직도 동영상 같은걸로
    협박하는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도 많으니깐요

    • , 2011.03.01 13:14

      지연은 올해 열아홉살로 살아왔던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훨씬 많습니다. 지연이 만약 입장표명을 하지 않는다면, 지연은 동영상 속 주인공이 맞던 아니던 평생 멍에를 지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ㅁㄴㅇ 2010.10.10 18:39

    교복입고 춤추던 영상도있던데?
    뭐 교복이야 비슷하긴 하겠지만
    티아라 지연 어디학교 나왔는지 보고 교복부터 보면 될거아닌가?
    우연스럽게 교복까지 똑같을래나?
    관심없이 하도 난리길래 뭔가싶어 봤더니 지연하고
    거의흡사 똑같던데 겨드랑이 밑에 점하고 손에점까지....
    그것도 조작된건가?
    나처럼 별관심 없는 사람도 한번 보고 궁금한점 많은데
    딴 사람들 오죽하겠나? 그러니까 소속사에서 아니다 이말만 할께
    아니라 제데로 해결해야지
    아이티 강국이라며 그애하나 못찾겠나
    아무리 철없을나이에 한 행동이지만서도 철없으면
    옷까고그딴거 찍어도 되는가???
    아무튼 무조건 지연아니라고 잡아떼고 감싸주는인간들땜에
    지연더 욕먹음

  • 지연쉴드 2010.10.10 19:46

    어처구니없게도 어리고 순수한 지연이 버디에 만든방이 "야한얘기 들려주세요" 입니다. 그런방을 만들고 남자에게 몸캠을 한거죠... 정말 이런행동을 한게 다분히 끼가 있다고 좋게 봐줄수도 있지만... 좋은건 아니라는겁니다. 그런행동을 지연이했다고 상상하기가 싫습니다. 꼭 결과가 나와서 그런행동을 안한 지연으로 보고싶습니다. 루머이길 바래요..

  • wdtre 2010.10.10 20:11

    난 지연팬이긴한데 이건쫌아닌듯. 솔직히 인터넷에 떳듯이 다 보면 얘 손가락이랑 팔에 점. 메타콘cf때 머리. 폰고리. 박예쁜이라는 성이랑 피아노위치까지 똑같다며ㅋㅋ아무리철없어도 이건 쫌아니라고봄ㅋ솔직히 이렇게 다 증거까지 나왓는대 지연 빼도박도못할텐데?
    잡아떼면뗄수록 욕먹는거 모르낰ㅋㅋㅋㅋ성이랑 폰고리, 인심써서 피아노위치 다 같을수잇다고쳐ㅋ손가락이랑 팔에점은 어쩔껀디...
    쉴드쳐주는것도 어이업음 쉴드쳐주는애들이하는말이 매직으로 걔가 점그린거라던데ㅋㅋㅋㅋㅋ어떤애가 할짓업어서 그 똑가튼위치에 점그리구잇겟냐구우우...?루머면 빨리 풀렷으면좋겟고 아니면 걍 반성쫌햇음바람!

  • BlogIcon 123 2011.02.28 23:56

    아이고 소속사 아르바이트생 몇몇 보이네

    그리고 지연 딱 봐도 박얘쁜 맞더만 ㅡㅡ

    자숙좀 하지 ㅉㅉ

    지연 기사엔 박얘쁜 덧글 밖에 없던데

    그렇게 욕먹고 싶나 ㅋㅋㅋ

  • 지못미지연 2011.03.01 22:57

    지연언니좋아하는데
    계속이렇게아무말없이방송한다면
    정말나싫어하게될지도몰라

정말 오랜만에들 뵙는것 같다. 나의 블로그를 RSS에서 삭제하지 않고 기다려주신 많은 구독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표한다. (__) 최대한 글을 자주 쓸수있게 노력하겠고, 다시한번 많은분들이 내글을 읽어주셨으면 싶다.

본론으로 돌아가 몇일전부터 이슈검색어와 유투브를 통해 유명해진 사건이 하나 있었다. 바로 '지하철 폐륜녀' 사건이였다. 한 여학생이 다리를 꼬고 지하철에서 앉아있어 할머니가 "그런 행동은 공중도덕에 어긋나는 행동 아니냐" 라고 훈계를하자 여학생이 " 당신이 무슨상관인가? " 라는 이야기를 하며 맞서다가 결국 몸싸움까지 일어났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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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도로 이번 사건은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일방적으로 어린학생이 할머니에게 대들었다는 " 지하철 폐륜녀" 로 퍼져나갔다. 대한민국같이 윗사람을 공경하는 나라에서 이렇게 비춘 모습이 일방적으로 여학생의 잘못으로 몰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또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그 할머니가 지하철에서 폭력을 쓰기로 유명하다는것, 그래서 그 여학생은 일방적으로 폭력을 당했고, 일방적으로 폐륜녀로 몰렸다는것은 마녀사냥 아닌가라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어느정도 그 여학생에 대해 관대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기자들의 일방적은 타자질에 할머니에게 폭력을 당한 여학생이 얼굴이 팔리고 기삿거리의 희생된게 아니냐 는 동정 여론이 일어났다. 하지만 이번엔 다음 아고라에 목격자의 증언이 나오면서 반전된다.

할머니가 훈계를 하는데 반성은 커녕 "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맘대로 못하느냐 " 라며 할머니를 고소한다고 오히려 할머니를 자극하였고 이번에 할아버지가 말리자 " 너도 저년이랑 한편이지? " 라며 악을지르며 부모님한테 전화를해 "이상한사람들이 시비를 건다" 며 고소한다고 막말을 해댔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필자도 깜빡 이 학생이 정말 기자들의 낚시로 마녀사냥 당하는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이런 사실들까지 밝혀지자 마녀사냥이아닌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얼마나 잘못한지를 모르고 있는거같은데 어른한테 그렇게까지 행동하는건 완전 폐륜이아닌가? 물론 폭력은 잘못된것이다. 그러나 아무이유가 없는것이아닌 본인의 잘못에 의해 벌어진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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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rm 2010.10.06 22:09

    아고라 글은 읽어보니 소설냄새가 나서 선뜻 믿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다른 글은 자기 생각을 적어 놓거나
    경험담이라고 올려놓는데 지금 긴가민가하는중입니다

    보통사람도 저렇게 할머니한테 머리카락잡히면 정말 당황스러울건데
    중고생정도의 아이가 저런 경우를 당했으니ㅠㅠ
    어쨋거나 할머니가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한건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도 반말하고...
    품성이 고운애는 아니만 패륜까지는 넘 지나친단어죠
    아니 과거기준으로는 패륜이 맞지만
    요즘 기준으로는 그냥 싸가지 없는 보통!중고생일뿐이죠-_-

    동영상 아저씨가 말대로 둘다 똑같은 수준입니다

    지하철에서 만일 내가 저렇게 머리카락 잡히고
    주위사람은 구경만하면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불닭님은 어떻게 행동할실건지요?

  • d 2010.10.07 02:55

    저 소녀가 반말을 한 게, 미국에서 살다 온 교포여서 그렇답니다
    한국말 연습을 미국에서도 하긴 했었는데 아무래도 서툴렀고 흥분상태가 되다보니 영어에 익숙한 여자애로서는 반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었겠죠 아니 여자애가 교포라는 얘기 왜 이렇게 안 알려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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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온지 벌써 이틀, 날이 참 빠르네요 ^^  정말 시간 이빠릅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탈퇴해서 놀라셨스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제가 충동적인 탈퇴로 인해 구독자분들이라던지 다른분들께 본의 아니게 누를 끼쳤다고 생각이듭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블로그에서 글을 열심히 쓰다가 갑자기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다음view의 추천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그날 트래픽에 지나치게 집착하는거 같기도 하고, 모든것들이 복잡하기도 했고, 제 꿈을 위해서 준비할것들도 있기도 한지라 블로그를 접기로 하고 탈퇴를 결심을 했습니다. 부모님도 저를 믿고예전에도 이야기 드렸듯 연기 학원을다니며 연기공부도 하고있고, 대학도 준비하고있습니다.

탈퇴하고 한두달 은 손이 근질근질 하더니 결국 전문성있는 연예글을 써보기위해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활동하려고 했지만, 역시 전문성 블로그 운영은 제가 블로그를 꾸려나가는데 맞지 않더라구요. 블로그의 장점인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한계점이 들어나더랍니다. 그래서 결국 폐쇄하고 다시 불닭의 사진세상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제가 활동했던것이 헛되진 않았나 봅니다. rss가 끊기니 걱정해주시는 블로거분들과 구독자분들 죄송합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힘이 나기도 하고 다시 활동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2007년 부터 활동한 불닭이 다시한번 2010년 영향력있는 블로거, 파워블로거 탈환을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글을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 블로그 공사좀 하고 열심히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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