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issue

정현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테니스의 간판이라고 할수 있는 정현 선수가 부상 이후 첫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바로 청두 챌린저 인데요 중국 쓰촨성에서 열린 국제 테니스장에서 준결승에서 일본의 이토 타츠마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결국 제압을 하고 우승을 차지 했습니다 해당 동영상 하이라이트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청두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대회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청두 인터내셔널 결승에서  2017년 1월 스포츠마스터 마우이 챔피언십 이후 2년 6개월 만의 우승인데요 

마지막날 결승에서 일본의 스기타 유이치를 2-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정현은 지난 2월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이후 허리 부상으로 약 5개월간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었는데요 재활 후 첫 대회 만에 결승에 오르며 화려한 복귀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비록 메이저 대회는 아니지만 4연승의 파죽지세라고 할수 있습니다 챌린저는 세계 랭킹 100위에서 300위 사이 선수가 주로 참여하는 대회인데요 정현은 2014년 8월 방콕 챌린저에서 시작해 2017년 1월 마우이 대회까지 총 8차례의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습니다이제 결승에서 스기타 유이치 197위와 개인 통산 9번쨰 챌린저 대회 우승을 노르게 되는데요 자신의 최고 랭킹이었던 2017년 36위인 스기타는 ATP 투어 대회 단식 우승 1회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어서 절대 만만하지 않았지만 결국 제압을 했습니다



그 동안의 공백기를 날리고 약 6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다시한번 기량을 입증하고 이번 우승으로 상금 1만8천 달러(약 2천100만 원)과 세계 랭킹에서 자신의 랭킹을 140위 정도까지 올라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해당 동영상 하이라이트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청두챌린저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