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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튜브 보호처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콘텐츠가 즐비한 세계최고의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 아마 다들 이용하실텐데요 해당 플랫폼에서 인기있는 영상을 올리면 수익이 올라갑니다 물론 여러가지 조건들이 성립을 해야 가능한데요 어쨌든 우리나라에서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는 누구이며 수익은 얼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보람튜브는 좋지 않은 상황을 연출하는 영상을 찍어서 문제가 된 부분이 있어서 보호처분을 받은적이 있엇다고 하는데요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고소 당한 사실도 있다고 하는데요 문제의 영상은 주인공이 아빠 지갑에서 돈을 훔치는 상황을 연출한 영상이어서 서울 가정법원이 부모에게 보호처분을 내린바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많은 구독자에게 좋은 콘텐츠만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그 전에 이미 유명한 보람이는 6세로 국내 유튜브 컨텐츠 중 최대 광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보람튜브 주인공이기도 한데요 아빠 엄마가 정말 부럽습니다 최근 이들 가족회사가 95억원 상당의 강남빌딩을 매입을 하면서 화제에 중심에 오르고 있는데요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이 안전자산으로 투자를 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보람튜브 토이리뷰와 보람튜브 브리로그 제작회사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5층 빌딩을 매입을 했는데요 주소는 40-**에 위치하고 5층 빌딩을 95억원의 가격이라고 합니다 대지 면적은 258.3㎡로 땅 3.3㎡당 1억2100만원 정도이며 강남구청에서 영동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언덕길의 대로변이라고 하네요 


보람튜브의 콘텐츠는 가족들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요리를 해먹는 등 귀여운 일상이 담긴 내용들인데요 

해당 콘텐츠는 영어, 아랍어, 일본어, 스페인어, 헝가리어 등의 댓글이 수천개 달릴 정도 입니다 구독자수는 1700만명이 넘습니다 


결국 국내 전체 광고수익의 1위로 광고수익 1위 채널로 한달에 약 19억 원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2위 업체 역시 보람튜브와 같은 계열의 보람튜브 브이로그17억8000만 원로 추정으로 결국 매달 최소 37억 원 이상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한국 구독자 순위를 나무위키로 살펴보면 연예인들을 비롯해서 뵈도 보람튜브는 10위안에 있는 9위입니다 



일반인 순위에서는 제이플라 다음인 3위인데요 시시각각 변하기때문에 참고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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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검색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대형 포털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동 뉴스제휴 평가위원회가 발족 된지도 3년이 지났다. 


그간 제휴에 대한 기준의 책임론이 포털사들에게 주어졌고, 이러한 책임감을 분산시키기 위해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평가위원회가 발족 되었다.


국내 언론학자들과 관련사들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의 평가 점수 70 ~ 80% 이상 합격해야 네이버 - 카카오 뉴스 검색 및 CP 제휴가 진행 되는 현행의 포털 언론 제휴 기준 상 인터넷 언론사들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지만 상반기, 하반기 제휴 신청에도 번번히 떨어지는 언론사들이 속출 하고 있다.


▲ 국내 포털 검색 점유율 1위 네이버


기준 요건에 자체 컨텐츠 제작 요건 충족과 함께 보도의 신속성과 특종, 도덕성과 언론의 윤리성에 대한 평가도 함께 들어가는 상황에서 네이버 - 카카오 뉴스검색 제휴 통과는 ' 로또 ' 수준에 가까워졌다.


이와 관련해 기준 요건 충족에 대한 공정성 시비는 매년 끊이지 않고, 제휴를 통과하지 못한 언론사들은 폐간 수속을 연이어 밟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제휴에 통과 된 언론사들도 안전 할 수 없다.


물론, 평가 제휴 위원회의 ' 쓰리 아웃제 ' 가 존재하긴 하지만 기성 매체의 미디어 영향력과 보도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트래픽 유도를 위한 어뷰징과 지나친 언론사 광고배너 삽입, 무분별한 광고성 기사에 대한 제제는 메이저 언론사들에게는 관대하고 생존을 위한 지역 언론사를 포함한 중소 언론사들에게만 쉽게 제제가 이루어지는 게 현실이다.


이는 인터넷 언론사의 주요 수익모델인 CPC 나 CPM 등 광고 배너 수익을 위한 트래픽 확보와 기업에 사용료를 받고 올리는 광고성 기사가 곧 뉴스 검색 연동과 직결 되기 때문인데, 수익성이 나지 않는 언론사는 망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메이저급 인터넷 언론사 부터 중소 언론사들까지 난립하는 상황에서 신문 배너형 광고를 삽입하는 광고주는 트래픽 여하에 따라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휴 언론사를 찾기 때문에 언론 경영을 시작하는 언론인들에겐 자금적 여유가 필수적인 상황이 되었다.

▲ 실시간 검색어를 통한 기존 미디어매체의 뉴스 결과 노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네이버 뉴스 검색의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정부 및 검찰 수사가 진행 되고 여론에 대한 비판으로 네이버 서버 자체에 송고 되어 노출 되는 기사를 언론사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아웃 링크 형식으로 바뀌기도 하였다. 이는 유지 트래픽의 이탈을 막기 위한 네이버의 고집이였으나 결국 댓글 사건으로 고집은 풀렸다.


이렇듯 돈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포털 평가위원회는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게 되었고, 언론사의 생존까지 결정할 정도의 힘을 가지게 되었다. 첫 뉴스평가위 발족 시 투명성을 이유로 위원들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제휴가 절실한 언론사들은 어떻게든 생존을 위해 명단을 확보하기 바빴다.


필자가 우려하는 부분은 이러한 권력이 처음 포털 뉴스제휴 평가위 발족 당시 " 공정한 언론기사와 저널리즘 품질 향상을 위한 조치 " 라는 말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다.


평가위 발족 후 제휴가 된 언론사들은 기존의 트래픽 확보 방법과 같이 실시간 검색어에 의존한 어뷰징 성 기사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메이저급 언론사들의 기사 의존도는 여전하며 뉴스 콘텐츠의 다양성과 팩트에 입각한 기사들을 소비자들이 소비하고 있는지도 전혀 느끼고 있지 않으며 단순한 완장 착용인 건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 정도이다.

▲ 중소 언론사의 광고 노출 상황, 한 지면에 광고만 10개 이상이 들어가는데, 수익성을 통한 생존을 위한 지면 광고 배치로 보인다.


필자는 언론사업자로 3년간 언론인으로 언론 경영을 진행하면서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어 폐간 하였다. 뉴스 평가위의 기준 요건에 충족되지 못하여 통과되지 못한 언론사였기에 폐간 된 언론사에 대한 책임은 필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 언론사업자로서 포털은 단순히 제휴 책임론을 발족시킨 평가위에 넘기면서 꼬리자르기를 하고 평가위는 전혀 국내 저널리즘 품질 향상에 대한 실적을 내지 못하고 엄청난 언론 권력을 얻으며 인터넷 언론사업자들을 통제하는 기구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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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성 믿고 관심 받기 위한 선정적 게시물 게재, 강력한 처벌 필요

- 커뮤니티의 자정 작용 상실한 일간베스트, 커뮤니티인가 인터넷 배설기관인가 


▲ 영화 ' 죽여주는 여자 ' 스틸컷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게이(게시판 이용자)가 서울의 공원, 모텔 등지에서 성매매로 생계를 이어가는 일명 ' 박카스 할머니 ' 들과 성매매를 하고 성기 사진과 나체사진을 촬영한 사진을 올린 것이다.


해당 내용은 곧 운영진에 의해 삭제가 되었으나 각종 커뮤니티에 퍼져나가면서 곧 논란으로 번져 일명 ' 일베 박카스남 ' 으로 불리며 언론과 타 커뮤니티의 비판을 받고 있다.

▲ 문제의 해당 게시물


' 박카스 할머니 ' 는 사회적인 문제로 떠올라있다. 


성매매로 생계를 이어가는 중-노년 여성들의 자활과 사회 적응을 위한 제도적 장치 도입이 필요하다는 부분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절실한 시점에서 수요자라며 불법적 행위를 자랑인 듯 커뮤니티에 올린데다가 해당 여성들의 나체와 성기사진 등을 관심을 받기 위해 게시물로 올렸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아도 남성 혐오 커뮤니티 워마드가 태아시신을 훼손 시킨 사진을 그대로 게시하며 한국 남자들에 대한 조롱과 일반 사람들이라면 경악할만한 댓글들이 달려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도덕성에 대한 지탄이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더욱 터진터라 오랜 시간 실검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수 차례 일베에서는 이런 일들이 올라왔고, 남초 사이트 특성상 필터 없이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에서 이용자들이 몰리며 정치적으로 우파 성향을 띄며 연령대가 높은 이용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인터넷 이용자의 사용의 자유와 권리는 보장 되어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의 테두리에 있는 한 보장 받아야되는 시민의 기본권리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커뮤니티라는 공공재적 성향을 띄는 인터넷 공간에 아무런 죄의식과 도덕성 없이 단순히 관심을 받기 위해 자극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것은 문제일 수 밖에 없다.

▲ 일베는 자정 작용이 가능한 것인가 


현재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 특성상 익명성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관심을 받기 위해 더욱 큰 자극과 쇼킹한 내용을 가진 게시물을 올린다는 점이다. 누가 쓴지 모를 것이라는 전재하에 글을 올리고 추천을 받으니 있지도 않는 사실을 올리거나 조작해서 올리기도 하고 이번 일베 박카스남 사건 처럼 불법을 저지르고도 태연하게 게시물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커뮤니티 사업자인 유비에이치 측은 관리 인력과 불법적 행위를 하는 이용자들에 대한 제제와 고발을 강력하게 해야 이런 사건들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단순히 자율성과 자정 작용을 믿고 두기엔 커져버린 사이트이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이 여럿 터지니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다. 


이런 사건들이 터져나오는 일베는 커뮤니티인가 인터넷 배설기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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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의 파급력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기성 세대의 매스미디어 활용도 보다 현 세대는 뉴미디어에 대한 활용도가 높고 인터넷 이용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글을 게시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는 파급력이 강해진 현실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업자들의 이용자 유치를 위한 게시물(컨텐츠)작성에 대한 자율성과 커뮤니티 성격에 따른 이용제제의 모호함으로 인해 과격하고 선정적인 컨텐츠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는 언론의 비판 사례를 받고 있다.


특히나, 익명성으로 인해 사실 확인이 어려워 주작(조작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글의 은어)글도 쉽게 나오고 특정 정치인의 죽음을 희화화 하며 커뮤니티의 주제로 삼는 커뮤니티도 존재할 정도이다.


최근에 가장 경악스러울만한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남성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태아 훼손 글이다.


필자가 실제로 해당 게시물과 사진을 본 결과 생명성에 대한 존중은 이미 우주 밖으로 내보낸지 오래였다.


잔인해서 차마 게시하지 못함.

▲너무 잔인한 터라 차마 게시하지 못할 정도...


특히나 댓글은 더욱 가관이다.


" 비빔밥으로 딱이다 " " 스까먹기 좋다 " 는 등의 일방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못할 비상식적인 댓글이 달려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다른 게시글에서도 한국남성들에 대한 혐오와 잔인한 게시글들이 전혀 필터링 되지 않고 그대로 게시 되고 있었고, 이에 대해 언론 매체에서는 비판적인 기사가 쏟아졌으며 경찰은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외에서 운영 되는 사이트인 터라 쉽지 않아 보인다.


페미니즘을 뛰어넘어 이제는 범죄의 온상지가 되어버린 워마드, 물론 이 뿐만아니라 극우 온라인커뮤니티이면서 많은 사고를 일으킨 ' 일간베스트 ' 도 언론의 비판 세례를 받은 사례가 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간베스트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기도 했다.


커뮤니티가 점차 여론형성의 장을 뛰어넘어 선정적이면서 공격적인 게시글이 판을 치게 되는 이유는 커뮤니티 사업자들의 책임이 크다. 잘못 된 이용자들의 게시글에 대한 필터링과 이용 제제를 뛰어넘어 형사처벌을 강력하게 진행해야하건만 더욱 높은 트래픽을 위해서나 아니면 자신들의 혐오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방조한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이런 결과의 피해는 잘못 된 정보를 접하는 어린 10대들이다. 단순히 접하는 정보를 진실로 믿는 10대들의 정서에 커뮤니티의 불건전하고 불확실한 글로 인해 결국 사회 분열과 분쟁만 일으킬 뿐이다.


지금이라도 커뮤니티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필터링과 불건전 게시물에 대한 강력한 제제가 필요할 시점이다. 자극에 물들어 더욱 큰 자극만 원하는 커뮤니티 이용자들 또한 정신차리자. 


당신들의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게시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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