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issue

스트레이트 무료다시보기 


mbc에서 방송을 하는 월요일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매주 7명의 기자들이 탐사 취재를 해서 전달하는 형식의 심층 취재와 보도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성역 없이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히고 있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반일종족주의 책을 집필한 이영훈 교수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이 됩니다 해당 방송 무료티비다시보기 등을 통해서 다시보기 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방송이 화제가 된것은 바로 대한민국 과거에 대한 역사를 왜곡한 책을 집필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대 명예교수인 이영훈 교수에 대한 인터뷰 부터인데요 mbc 기자가 마이크와 카메라를 들이대자 뺨을 때리고 욕을 하는 등에 대한 모습을 보여서 입니다 

또한 방송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는데요 이번 방송은 그대로 나간다고 하네요 


마이크 파손을 물론 기자 얼굴에 손찌검을 했는데요 그는 이 책에서 또 이 책에서는 독도 역시 반일 종족주의의 최고 상징이라고 했습니다 

최근방송을 취재함에 앞서 MBC 소속 기자는 지난 4일 오전 8시쯤 이 교수의 자택을 찾아가 인터뷰를 시도하다가 폭행을 당한것에 대해서 기자가 인터뷰를 거부하는 이 교수를 50m 가까이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20여 차례나 강압적으로 인터뷰를 요구했다"며 "이 교수가 수차례 거부 의사를 표시했다고 하는데요 이 교수 측은 취재가 강압적으로 이뤄줬다고 말하면서 인격권이 현저히 침해될 우려가 있다"며 지난 5일 법원에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한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일 종족주의’의 대표 저자인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가 해당 방송을 방영을 금지해달라며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것 중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과연 어디일까?


이영훈 전 교수는 서울대 재직 시절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창하며 학계와 사회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바 있습니다 최근 그는 한국은 거짓말 문화가 팽배한 사회”라고 비판한적도 있는데요 한국 민족주의에는 자유롭고 독립적 개인이란 범주가 없고 이웃 일본을 세세의 원수로 감각하는 적대 감정인 반일 종족주의에 긴박돼 있다고 주장을 한바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 한일관계를 볼때 시기 적절한 발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해당 방송 가처분 신청을 할때 mbc 앞에는 그의 방송을 가처분 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단체집회가 이어지기도 했는데요 해당 방송을 통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이트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