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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눈물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 오전 1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에 의한 피해를 본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단체등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치뤄졌습니다 한지민씨가 편지를 낭독했는데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해당 영상 확인 하세요 






정부는 해당 기념일은 작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서 이번이 두번째 인데요 

이번 기념식은 40분으로 치뤄졌는데요 식순은 공연, 국민의례, 편지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순이었습니다 8월 14일로 기념일을 정한 것은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이기도 합니다 


28년 전 할머니의 첫 증언 이후 해당 문제가 국제사회에 알려진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념일 편지 낭독에 배우 한지민씨가 해줘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지민씨는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운것으로 이미 연예계에 소문이 나있는 배우입니다 눈물을 글썽이면서 낭독하는 유족의 마음이 담긴 편지 영상 확인 하세요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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