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 스토리(MBC)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MBC 아나운서들이 여러가지 일을 하고 보람찬일에 행복해하며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이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이번에는 세종기지에 갔다고 하네요. 이곳에서 나경은 아나운서는 여성방송인 최초로 남극 세종기지에 입성했고, 임시 대원자격을 얻어서 제설작업및 해양샘플링 채취하고 회의에도 참석했답니다.

이 나경은 아나운서는 동료를 구하려다가 전복사고에 목숨을 잃어버린 전대규 대원의 사연을 전하면서 같이 눈물도 흘렸다는데요. 참 슬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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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모님도 그립고 그도 그립다는 나레이션을해 화재인데요 ㅋ 에유 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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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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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휴~~ 마봉춘 아나운서.. 우셨군요 ~~
    불닭님~~ 밑에 짱구 보면 볼 수록 귀여운거 같아요~

  2. 아~못봤어요... 예고편 보고 꼭 봐야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