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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의 사진세상~

전직 티스토리 파워 블로거 불닭. 공부중인 꿈많은 청년 겸 학생. 아프리카TV 취미 베비. 친누나도 블로그함. by 불닭


연예인들에 대한 종편행 비난, 황당한 까닭


종편 j TBC 개국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中]

채널의 전쟁, 숨막히는 아이템 전쟁이 시작되다.


바야흐로 대한민국 방송계는 피터지는 채널전쟁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미디어법이 개정을 통해 언론과 방송업을 겸업할수있게 바뀌게 되면서 조중동(조선 CSTV,중앙 jTBC,동아일보 채널A)에 대한 채널 승인이 났고, MBN(매일경제) 또한 채널권을 따내어 방송사업에 뛰어들면서 새로운 종편(종합편성채널)이 4개로 증설되었고, 12월 개국을 앞두고있다.

대한민국에서 기존의 방송체제는 지상파와 케이블 단순히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었다. 어찌보면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채널 점유율의 과반을 넘어선 방송사를 계열사로 가지고 있는 CJ E&M 총 4개의 방송 사업자싸움이였다고 본다면,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종편채널 4개가 증설이 되었다는건 채널이 다양해졌다고 이야기를 할수밖에 없을 노릇이다. 

물론, 조선일보,MBN 등은 케이블 사업자로 방송 송출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케이블 사업 규정상 뉴스 카테고리 하나만 선택하여 방송 송출을 하고, 타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틀어주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제 종편채널 사업자로 시사,교양,예능,다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사에서 제작하고 송출할수있을 뿐더러 프로그램에 대한 광고 또한 다양하게 유치를 할수 있으니 당연히 지상파와 CJ E&M와 경쟁할수있는 힘을 갖게 된것이다.

그러나 새로 생겨난 4개의 종편사들은 모두 신생 방송사들, 채널 편성권과 24시간 방송, 중간광고가 허용된다 한들 위성TV에서나 케이블을 통해서만 송출을 할수있고 신생된 방송사들이니 그 만큼의 방송인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허점을 들어냈다. 그리하여 종편사들은 이에 대한 문제를 타파하기위해 지상파 PD들과 방송인력을 이적시키기위해 물밑작업에 들어갔고, 높은 연봉과 연출 환경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 지상파에서 활약했던 스타급 PD들을 이적시켜 첫 프로그램 선발라인업에 세우는데 성공한 상태이다.

특히나 종편사들 대부분 예능,드라마 프로그램의 편성비중을 높게 잡고 PD들을 잡기위해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시청률이 잘 나오는 흥미프로그램의 예능과 드라마 PD 같은경우에는 단순할수가 없다. 시청자들을 붙잡을수있는 트랜드를 아는 PD들은 프로그램을 만든 경험이 많은 PD들일수 밖에 없고, 거기에 맞는 가장 적합한 PD들은 지상파에서 연출을 한 PD들일수밖에 없다는것이다.

                                       종편 j TBC 개국 드라마 [발효가족 中]

많은 인력을 빼앗긴 지상파 방송사는 신규채용을 하면서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있긴 하지만 스타급PD들을 빼앗긴 상태이니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물론 지상파 방송사에서 이적을 고사한 PD들도 있긴 하나 자사에서 몸담던 전, 현직의 프로듀서들이 대거로 경쟁사로 빠져나갔다는것은 부담이 될수밖에 없을 노릇, 게다가 자사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경험을 살리고 자사에서 일했던지라 선,후배 라인이 형성이 되어있어 복잡하고 당혹스럽기 짝이 없을 노릇이다.

당혹스러운건 PD인력 뿐만 아니다. 바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유명 연기자(연예인)들이 대거 종편채널에 참여를 한다는것, 종편사들의 드라마,예능 선발라인업 선상에 선 연예인들을 본다면 지상파에서는 부담이 될수밖에 없을 정도의 연기자들이 대거 준비중이다. 정우성, 박진희,한지민,김병만, 소녀시대 등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러 지상파에서 활약했던 연기자들이 각각 종편사들의 프로그램에서 준비중이기 때문에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이라던지 다양한 시청률 경쟁에서 지상파 방송사들도 긴장할수밖에 없을 노릇이다.

이러한 연예인들의 종편행에 대한 대중들의 비난 여론 또한 뜨겁다. 조중동이 사업자로 참여하는 종편행을 왜 했느냐, 배신자 아니냐, 는 등의 비난을 연예인들에게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비난여론이 황당하게 보인다. 물론, 필자조차도 언론사들이 방송사업자로 참여를 하게되면 부작용이 크고, 일방적인 광고 관련 규제에 있어 종편에 유리한점을 많이 주어 상업성에 찌들어 언론의 기능을 잃게 된다는 부분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편향적 보도를 일삼고 여당의 나팔수라는 조중동이 방송 사업자로 참여하였다는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방적인 지상파3사와 CJ E&M의 채널 독주체제에 국한되어있어 채널 선택의 폭이 좁았던것을 다양화 한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물론 내년 총선과 대선을 통해 정권이 교체가 되어 미디어법에 대한 개정이 다시 이루어져 이 채널들에 대한 논의는 다시 이루어지긴 하겠지만 현 세태로 본다면 이미 개국하고 민간인의 투자와 프로그램 제작과 송출에 들어간 방송사들을 문닫게 한다는것은 법안이 바뀐다고 한들 힘들수밖에 없다. 현실적으로 본다면, 미디어법을 개정하여 조중동 사업자들의 광고 이점을 줄이고 철저히 언론 사업자가 방송사업을 할때 벌일수있는 위험적인 요소들을 철저히 감시할수밖에 없다.

여튼, 연예인들 또한 다양한 채널 편성에 대해 본인들이 출연할수있는 채널이 늘었고, 이에대해 본인들도 선택의 폭이 넓어져 결국 시청자들이 얻는 이점을 본인들도 얻은셈이다. 다른점은 시청자들은 채널의 선택이 넓어졌다는것이고 연예인들은 채널의 출연할 기회가 늘었다는것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결정적으로 알아야 할것은 그들은 프리랜서라는것이다. 그들 또한 본인이 좋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이나 금전적인 부분에서 좋은 제시가 온다면 선택할 권리가 있다.

다르게 이야기 해본다면, MBC 무한도전,놀러와에 출연하는 유재석이 타 방송사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고 배신자라고 이야기할수있는것인가, 그런것은 아니라는것이다. 연예인들은 자유롭게 방송사들을 넘나들며 일을 하는 프리랜서들이고, 단지 그들이 일할자리들이 늘어난것에 불과하지, 그것을 가지고 배신자느니, 왜 선택했냐느니 하는 식의 비난을 할수 없다.


MBN 개국 일일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출연자 신동엽,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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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2 트랙백 1
  1. 2011.11.23 07: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불닭 2011.11.23 10: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댓글 감사합니다 ^^

      ㅎㅎ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죠 ㅋㅋ

  2. 2011.11.23 11: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불닭 2011.11.23 18: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날씨가 춥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시구요 ㅋㅋ

  3. TEO신은 위대하다 2011.11.23 11: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난하는 분들이 이해도 되지만 한편으로 웃기는게요
    현재의 mbc/kbs/sbs와 미래의 동조중방송이 뭐가 다른데요?
    평소에 뉴스를 보면 그런 소리 못하죠..
    요즘 mbc뉴스 시청률은 시청자외면으로 sbs뉴스에 밀려서 저~뒤에 있습니다
    드라마 핑계될까봐 그러는데 '불굴의 며느리' 시청률 꽤 나왔습니다~

    게다가 무한도전 출연진들은 한주에 85분짜리 방송만드느라 골병들어도
    제작비를 줄여서 출연료까지 깍였습니다
    그래서 명수옹이 맨날 5만원 올려달라고 타령하는거 아시잖아요..
    출연료를 2배로 올려줘도 시원찮은데 유느님도 제가 알기로
    방송3사에서 하는 예능중 최저가로 받습니다. 무한도전에서요!!!

    인정합시다.. 한미FTA까지 비준된 마당에 동조중은 한국의 실세입니다
    그들의 뜻대로 안된게 하나라도 아.. 서울시장 있군요.
    동조중방송이 떠야 KBS와 MBC와 SBS도 정신차립니다!

  4. BlogIcon 즈라더 2011.11.23 13: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종편 자체를 비판해야지
    종편으로 가는 연예인을 비판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에고고...ㅠㅠ

    • BlogIcon 불닭 2011.11.23 18: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채널의 색깔 문제이지 일자리가 늘어 건너가는 연예인을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보여요 ㅎ

      댓글감사합니다 ^^

  5. BlogIcon 화랑 2011.11.23 14: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말씀에 동의합니다. 선악이라는 개념과 정의라는 개념을 너무 자신이 멋대로 설정하고 그것을 방송인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모습이 요새 많이 나타나더라고요. 쩝... 이번 종편행 방송인에 대한 비난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트랙백 보냅니다...^^

    • BlogIcon 불닭 2011.11.23 18: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트랙백 잘 받았어요 ㅋ 맞트갑니당 ㅎㅎ

      댓글감사해요~~ ^^

  6. 정중동 2011.11.23 14: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처구니가 없는 글입니다.

    절차의 문제로 논란이 됐던 종편 방송입니다.
    연예인들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더욱이 이들은 공인으로도 판단될 수 있는 유명인입니다.

    대중의 환호로 삶을 영위하는 대중딴따라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종편행에 어떤 명분도 없이 자신들만의 사적이익을 위해 논란의 중심에 들어선다는 것은 충분히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그들이 하는 행위를 무조건 사적인 행위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는 그들이 공적인물인 유명인이요, 둘째는 국민이라면 공적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선택의 다양화만을 외치며 절차의 부당함을 차치하고 있습니다.
    선택의 다양화라면 공영방송의 기본조건을 갖춘 지상파3사만이 아니라 포르노방송을 비롯한 온갖 상업방송을 공중에게 제공해도 될 것입니다. 왜냐, 선택의 다양화라는 이유만으로요.

    그런 부작용을 감안하고도 현 논조와 같은 유명인의 잘못된 행동을 옹호하시겠습니까?
    정 그러시다면 대중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블로거의 지위를 내어 놓으십시오.

    • BlogIcon 불닭 2011.11.23 18: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ㅎㅎ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그렇지만 저또한 종편 사업자와 절차의 문제가있다고 생각하여 분명히 그 문제점에 대해서 적었는데... 너무 선급하게 생각하시고 댓글을 다신거같네요. 잘 읽어보세요 ^^

    • ㅇㅇㅇ 2011.12.04 10: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말이 너무 비약되었다고 생각 하지 않으시나요?
      상업적이라고 불법은 아닙니다.
      포르노는 어떤거든지 불법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뭔가 사건이 있으면 이렇게 쓸때 없이 과장해서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자기 색하고 다르면 무조건 xx놈들이고...그러는 자기 자신은 한심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나?
      일반 지상파 3사는 제대로 됐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하는 짓 보세요...수신료 더 받아 처먹을라고 케이블
      hd 재송신 못하게 하는거 보면...
      조중동이 무슨 범죄 집단이라도 됩니까?
      님이나 길다닐때 침이나 뱉지 마세요...
      그리고 딴따라고 비하 하면서 또 무슨 공인이라고 합니까?
      님 댓글도 어차구니 없네요...

  7. 강살구 2011.11.23 15: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KBS, MBC가 언제나 이 모냥이었던 건 아니죠...
    방송의 입을 막기 위해 정권은
    방송사 사장을 갈아치우고,
    말 안 듣는 PD들을 솎아내고,
    정권에 위험한 프로그램들을 폐지, 축소하는데 2년여가 걸렸습니다.

    그래도 MBC와 KBS 노조는 거리로 나와,
    내부에 아직 남아있는 양심과 희망을 보여주었죠...

    정권이 바뀌고, 언론 통제가 사라진다면,
    MBC도 KBS도 얼마든지 되살아나
    언론으로서의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조직입니다.

    하지만 종편은 다르지요.
    시간이 흐른다고 '외압'이 사라질 수 있는 체제가 아니죠...
    태생이 '외압'에 의해 탄생한 거니까요...
    그들은 결코 공정한 언론이 될 수 없습니다...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삼성, 조중동이 망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이건 뭐, 국민이 종편 싫다고 선거로 지분을 바꿀 수도 없는 거고...
    사람들이 아무리 안보고, 시청률 안 나와도,
    계열사 광고만 받아먹으면서 버텨도
    생명 연장 얼마든지 가능하고요...)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종편을 실제로 막을 수 있는 건,
    보이콧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시청자의 보이콧은 큰 효과가 없어요...
    (조중동, 삼성... 얘네들 당장 돈 벌자고 종편하는 거 아니지요.
    시청률 안나와도 얼마든지 돈을 쏟아부어 줄 있습니다.)

    연예인과 제작진의 보이콧이 그나마 가장 효과적인데...

    그 종편 가는 연예인, 제작진이 어디 딴나라 사람인 것도 아니고
    전후 사정 뻔히 다 알면서,
    자기 하나 잘 되겠다고 종편으로 가다니요...

    어디 그 연예인들이 자기 혼자 힘으로
    그 자리까지 간 거면 또 모르겠지만...
    연예인과 방송을 먹여살리는 인기란 게 뭡니까...
    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뻔히 알면서...
    국민들의 권익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 마당에...
    '유독' 연예인만은 욕을 먹어선 안 된다니...

    이건 단순 가쉽거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누구랑 누구가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게
    솔직히 국민 생활에 뭔 이익이 있고, 뭔 해악이 있습니까...
    그런 걸 가지고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게' 행동해달라는 건
    솔직히 사생활 침해인 거지만...)

    이건, 국민으로서,
    더구나 방송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언론 장악의 폐해를 직접 겪고 있는 사람들이,
    그 모든 걸 싸~악 안면몰수하고
    종편으로 가버리다니...

    종편만 나쁜 게 아니죠...
    그거 다 사람이 하는 건데...
    종편을 하는 사람이 나쁜 겁니다...

    종편을 차린 놈, 그 나쁜 걸 기를 쓰고 허가해준 놈이 나쁜 거라면,
    나쁜 줄 뻔히 알면서
    거기 동참하는 사람들도 나쁜 건 매일반이죠.

    아니 뭐... 인지 상정으로...
    목구멍이 포도청인... 그런 연예인이라면...
    진짜 좋은 프로그램 만들고는 싶은데
    그럴 기회가 좀처럼 없는 신참, 무명 PD라면...
    새로운 기회를 찾아갈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이미 기존 채널에서 잘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
    종편에서 또 나온다??

    그 사람들이 어디 출연할 채널이 부족해서
    피해를 본 사람들입니까?
    (무려 잠잘 시간이 없을 정도로 스케쥴이 빡빡한 유명인들이시죠...)

    이게 무슨 채널권의 다양성 확보입니까?
    잘 나가는 프로 베끼기, 잘 길러낸 인재 빼먹기지...

    문제는 이 모든 걸 옮겨가는 연예인들도 알고,
    시청자도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인기라는 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 가지고도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하는 것인데...
    이런 문제 많은 일에 동참을 하면서
    인기에 지장이 없기(욕 안먹기)를 바란다니...
    너무 연예인'만' 챙겨주시는 것 같습니다만.

    • BlogIcon 불닭 2011.11.24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의견 잘 읽었습니다. ^^ 일리가 있네요 ㅎㅎ

      저두 동감하는 부분도 있구요 ㅎㅎ

      댓글감사해요^^

  8. 생각해보면 웃긴게 2011.11.23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기적이든 아니든 돈을 벌고 싶어서 자기가 다른 일을 하겠다는데 그걸 왜 굳이 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느냔겁니다;;; 보면서 말하는건가.

  9. 2011.11.23 22: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카도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건데.. 이해를 해줘야 되는건가?

  10. 동영방송 2011.11.29 10: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우성이랑 한지민이
    둘이서로 사랑했다고?
    말이되는 소릴해라!
    동양방송의 경우는
    차라리 MBC랑EBS가
    같이 합병해서 새로개국
    한다면 볼만할텐데
    왜굳이 케이블방송계에
    진출하냐!

  11. 아아 2011.12.03 20: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종편이 문제되는이유
    1. 한쪽으로 치우친 성향의 신문이 대중매체로 진출한 것.
    2. tv라는 특성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편향된 정보를 무비판적이고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일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연예인들을 왜 비난하느냐?
    1,2 등의 이유같은 공적 피해 문제에도 불구하고 사적이익을 추구하는 연예인들이라는 사회의 시각때문.

    즉, 편향된 언론과 관련 집단은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 BlogIcon 불닭 2011.12.03 22: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알고있습니다. ㅎㅎ

      저또한 그 문제라는 걸 알구있구요 ㅎㅎ 아무레도 좀더 미디어법을통해서 규제할 필요성이있따고 생각하구요 ㅋ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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