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쿨럭쿨럭;;근 일주일간의 재밌었던 이야기들
- Posted at 2008/02/08 21:59
- Filed under 나의생각
제가 계속 말씀 드렸엇지만 저는 꼭 빙어 낚시에 가고 싶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블로깅 한 다음날 아빠가 "도장 방학이구나. 빙어 낚시 가고싶다고 했었지? 가자."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뭐 간곳은 가까운 섬진강이였습니다. 경치도 좋고 물도 좋고 머리식히고 하기가 좋더군요.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 디카가 ... 집에 있어버렸습니다..
저는 슬퍼하며 열시미 빙어회를 냠냠 먹었지요. 아... 블로거 여러분께 못보여 드린게 아쉽네요. 그리고 설 새기 전 하루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체육관 사범 형님이 군대가신다고 열심히 놀자고 하시더군요. ㅎㅎ 당구 몇게임 치고 노래방 가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큰집에가서 일을 도와드렸답니다. 아.. 허리끈어지는줄 알았었습죠.; 남자도 요즘은 일 다하는거더군요. 흑흑.
고대하고 고대하던 세뱃돈은 얼마 못탔습니다... 주 수입원(?)인 외갓댁은 20일날 가기때문이지요~
그다음 산소가고 하고 집에서 빈둥대다가 아차! 블로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짐한지 얼마나 됬다고 또 까먹다니...
ㅎㅎ;;;뒤늦게나마 이웃님들 새해복 많이~? ㅋ 불닭의 허접했던 7일간의 이야기 였슴돠... (아...이런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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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생각, 불닭, 일상생활,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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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를 안 가져갔다니 절헌......
이라는 말을 드리면서.....
저는 폰카로 찍어대는 지라;;;;;-
그러니까요 이런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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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갈때 지갑은 잊어버려도 디카는 꼭 기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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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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