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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학부모와 학생의 가슴을 아프게 한 사건이 또 있을까요? 예전 1994년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현재 고교축구회장인

정종선 감독이 학무모에게 몸쓸짓은 물론 10억 횡령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고교축구연맹 회장 정종선 감독은 여러 학부모들에게 이런 어이없고 추악한 일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정종선 감독은 자신의 제자인 학생들의 부모들에게 아들문제로 할말이 있다면서 불러서 이런 행태를 부렸다고 합니다

 학부모들은 아이의 입시로 인해 자신들의 피해를 외부에 알리기 힘들었다고 밝혔는데요정말 악질입니다


또한 그는 축구팀 운영비 횡령 혐의도 받고 있는데 언남고등학교 축구 감독을 맡고 있는 정종선은 지속적으로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축구팀 운영비를 횡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비용만 10억 원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로 네티즌들은 돈도 돈이지만 정말 추악스럽다고 말하면서 "다른 감독들 다 죽어도 저 감독은 살아있었다 사실이라면 축구계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추방해야" 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그에게 당한 학부모들은 순간 제압을 해서 순식간에 벌어졌고 옴짝달싹할 수가 없었다”며 “전학을 가면 애를 매장해 버린다고 했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아무 데서도 못 받게 하고 프로도 못가게 해 버리겠다고 해서 아이를 위해 어쩔수 없이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른 학부모도 “아이가 조금이라도 알까 봐 겁나고 두려웠다”며 “덜덜 떨리고 버틸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정말 아직도 이런 사건들이 이 사회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정말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조만간 그는 구속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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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동영상


한국 여성을 비하한다는 직원들이 회장의 회의가 불쾌하다며 세상에 알려진 사실이 있죠 바로 한국 콜마 윤동한 회장이 임직원 조회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 들어간 유튜브 동영상을 틀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그는 사퇴를 했는데요 사회전반적으로 논란이 일었는 회장이 결국 사퇴를 하면서 일단락이 되는듯 하지만 논란은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영상이었길래 이렇게 이슈가 되는지 해당 유튜브 동영상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해당 영상에는 "베네수엘라의 여자들은 단돈 7달러에 몸을 팔고 있다. 그리고 이제 곧 우리나라도 그 꼴이 날 것"이라는 발언이 담겨져 있는데요 윤 회장은 해당 영상을 지난 7일 서울 내곡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한 월례조회 시간에 틀어서 보여줬다고 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극보수 성향의 유튜버 인데요 


한편 리섭TV의 구독자는 18만3000여명으로 이슈, 연애, 심리, 정치 등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는 극보수 성향 유튜버입니다 현 정부를 비난하는 과정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도 담겨 있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영상 썸네일자체가 좀 자극적인데요 한국 여자들 7천원에 몸을 팔게 될지도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해당 유튜버는 리섭tv 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고, "사실 베네수엘라가 망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선거를 앞두고 시행한 반미정책 때문"이라며그 당시 배네수엘라 국민들은 지금 일본에 당당히 맞선다는 좋아하는 우리나라 국민처럼 미국에 당당히 맞선다면서 환호를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화장품 기업인 한국콜마는 해당 영상 전체가 아닌 일부만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신사옥에 입주한지 얼마되지 않은 만큼 심기일전하자는 취지였고 일부부만 발췌해서 보여줬다고 하는데요아무튼 여성들이 불쾌하게 느낄수 있는 문제 였기 때문에 쉽게 논란은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입니다해당 유튜브 동영상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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