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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 검색시장 점유율 빼앗기는 네이버... 한계점 봉착?

- 지나친 검색광고 과열로 인한 이용자 이탈 및 소상공인 반발도 한 몫 했다.



국내 포털 검색 시장 점유율 1위 네이버


대한민국에서 IT가 성장하면서 포털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여론의 척도로 자리잡을 정도로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검색을 기반으로 한 문맥광고와 검색광고는 온라인 판매사업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광고 매체로 성장했다.


지난 몇년간 한국 토종 포털로 검색 서비스 1위를 기록하며 ' 공룡 포털 ' 이 되버린 네이버, 수많은 트래픽과 검색DB를 통한 광고 수익은 작년 기존 매스미디어 광고보다 더 많은 기록을 내었다.


만년 2위 다음이 1위를 구가했던 포털 시장의 영광을 위해 수많은 잠재트래픽을 보유한 카카오와 합병을 하는 초 강수를 두면서 까지 포털 시장의 입지를 넓히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포털 시장에 뿌리를 내려 엄청나게 몸집을 불린 네이버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여행이라는 단어 검색결과만 보더라도 네이버는 수많은 광고 ' 밭 ' 이나 구글은 한가지 문맥 광고 결과를 노출시킨다.


하지만, 어느 사업의 시장이든 독점을 하게 되면 수익화에 집중이 되기에 한국 포털 왕좌에 올라가있는 네이버도 다를바가 없다.


' 피치원미디어 ' 의 작년 보도에 따르면 웹트래픽서비스 업체의 분석자료에서는 구글의 국내 검색시장 성장율이 37%까지 치솓는 결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 검색시장 점유율 중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카카오는 다음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20%대에서 14%대까지 떨어지면서 검색시장에서 3위로 밀려나 만년 2위의 타이틀도 빼앗겼다.


반면, 네이버는 작년 3/4분기 검색 트래픽이 국내시장 기준 48%로 10년간의 50%이상 점유율이 깨지면서 점차 구글과의 피할수 없는 점유율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네이버의 추락 이유는 무엇일까? 


IT 시장이 빅 데이터 트랜드인지라 빅 데이터를 통한 트래픽 분석과 각종 데이터 분석으로 사용자 이탈을 막을 수 있었을텐데도 자체 DB와 광고를 통한 수익화에 지나치게 비율을 두어 이용자 이탈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체제 등도 스마트폰 구매자들의 접근성이 더욱 편리할 뿐더러 기본적으로 모든 웹 알고리즘을 수집해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최적의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구글의 검색 품질이 이용자들을 붙잡은 것이다.



카카오와 합병이라는 승부수를 띄웠음에도 검색 시장 점유율 3위로 밀려난 다음



이와 다르게 네이버의 경우, 예전이나 지금이나 검색 엔진 개량과 개발에는 전과 그렇게 차이가 없을 정도에 자체DB 검색결과에 지나치게 집착하여 이용자들의 만족스러운 정보 노출이 적어졌다.


물론, 구글도 문맥광고 기법을 사용한다. 또한 광고 플랫폼 애드센스를 이용하며 많은 광고 매출을 올린다. 하지만, 검색 이용자들의 타켓팅을 통한 적절한 광고 배치로 그렇게 반발을 불러일으킬 정도는 아니다.


이와 반면 네이버의 경우엔 아주 비싼 단가의 문맥광고 비용에 소상공인들이 울며겨자먹기로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광고를 하여 결과를 노출하다보니 광고 도배가 되어 정보 결과 노출보단 광고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검색 이용자들이 검색을 이용하는 이유는 검색을 통한 본인이 원하는 정보 획득이라는 원론적인 검색 시장 순리 즉 초심을 잃고 과도한 수익화에만 경영이 이루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용자들에게 외면받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말도 안될정도로 비싼 검색 광고의 금액과 네이버의 다른 사업을 통한 불공정 시장 구조와 검색 결과 노출보단 자체 DB 고집으로 검색 시장은 판이 뒤집힐 상황으로 보인다.


얼마 전 모 메이저 신문 광고에선 네이버의 지나친 문맥 광고 금액으로 소상공인들의 비판과 성토가 실렸다. 


오랜 기간 왕좌의 자리에 앉아 지나친 아집과 고집으로 폐쇄적 검색 운영 이어진다면 검색시장에서의 네이버는 곧장 내려와야할 상황이 오고 말것이다.


(작성자 : 불닭 출처만 적으시고 얼마든지 퍼가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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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욥~!!! 블로거 불닭입니다~~!!


어느덧 2월 중순이 다가왔군요오오오!!! 시간 빠릅니다요ㅜ 그간 포스팅을 하려다가... 포스팅 거리를 놓쳐버리는 바람에 앜ㅋㅋㅋ 


그래두 오늘은 카페에서 공부+이력서 등을 쓰다가 만두를 사서 집으로 복귀하라는 누나와 엄마의 호출로 후다닥 복귀했습니닼ㅋㅋㅋ


제가 간 만두집은 이곳인데욥!!

바르다김선생 전남대후문점입니다!! 후문 용봉공원(블루문 건너편 쪽)건널목에서 쭈우우욱 내려오다보면 바로 만날수가 있습니다!



체인점이고 해서 그런지 디자인두 그렇구 가게 내부도 꽤 깔끔하더라구욥!!

제가 산 만두는 갈비만두 2인분하구 새우만두 1인분이였어요~

갈비만두 2인분 8천원 + 새우만두 1인분 4000원 = 12000원 나왔습니다~

가게 내부는 깔끔깔끔~

오늘은 차를 안가지고 갔기에... 터덜터덜 걸으면서 풍경 구경을 하며 집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앜ㅋㅋㅋ 오는길에 누나가 또 불닭볶음면을 사오라고 하는군요(뭘 먹을줄 암)

 

가지고 와서 회사에 나가신 아부지를 빼구(아부지 스미마셍 ㅠ)


일단 요건 갈비만두입니다아아아 

좀 단데, 촉촉한 식감이 살아있어욥!! ^^


요 녀석은 새우만두인데, 담백한 맛이 있어서 엄마가 좋아하셨어욤!!

만두는 여튼 잘 먹어보았습니다.


제 평가는 음... 조금 비싼 가격이 조정만 하면 좋을거 같아요~~~ 분식집이지만 조금은 쌘(?)가격이 없지 않나 싶습니당~


이상 블로거 불닭이였어욤~~ 피곤한 월요일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닷!!! ^^(제돈주고 사먹은 포스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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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용봉동 160-7 | 바르다김선생 전남대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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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가 넘나 추운것 ㅠ 이웃블로거 님들과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 모두 건강 유의하시구 따뜻하게 잘 하구 외출하셔요~


제가 이번에 포스팅해볼 글은 ' 프리미엄 버스 ' 탑승기입니다!!


오오옷!! 광주-서울 프리미엄버스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궁금해서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오는 길에 탑승을 시도(?)하였는데, 결과는 매우, 성공적, 후훗


시간대별로는 07시부터약 1시간 간격으로 심야 24시까지 운행을 합니다!! 차량은 중앙고속이였구요! 주간 가격은 3만 3천 900원! 심야는 3만 7천 200원이에여! 생각보다 비쌀것 같지만 그닥 나름 괜찮았습니다




약 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차량에 탑승해보았습니다!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를 해도 좋을지?



음 고풍스러운게 아주 칭찬해~ 넘나 비싸보이는것~



완전 저기 신세계임. 칸막이도 칠수 있는데 소리가 나서 조금 불편하긴함. 





흠 다 좋은건 아니였음.

뭐든지 완벽한건 없으니깐 

아무튼 나름 괜찮았습니다



저는 10번이였음. 그래서 저기에서 이제 앉는데, 자동 접이식이여서 버튼 누르면 뽀로롱 하고 뒤로 젖혀지고 넘나 좋음.



근데 이거 영화는 좀 재밌는것좀 넣어놓지 영화는 별로 노잼이였음. 실시간별로 TV


시청이 가능함. 음악도 좀 신곡 좀 넣어주세여. 신곡 없어여 ㅠㅠ 



편안하고 안락했던 건 무슨 밑바닥 창 같은거랑 안대, 그리고 이어폰도 주고 넘나 편했음!!



책자는 뭐 패스.








뜨거운 바람도 나옵니다. 



저기가 발 놓는곳인데, 그 밑에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데 더워 죽는줄 알았도다...



충전 짹이 두개라 스맛폰+보조배터리 충전 가능.







 이거 완전 혜자아니냐.



별로 노잼이라 걍 스맛폰으로 변호인 보았음.



노랰ㅋㅋㅋ대박인게 완전 옛날노래도 있음. 하... 


AOA 굿럭을 듣고 곧장 영화 변호인 보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넘나 재밌었습니다. 편했구요. 단지 드르륵 거리는 커튼하고 뭐 컨텐츠만 좀 채우면 좋은 프리미엄 버스가 될듯!!



P.S : 전혀 중앙고속으로부터 지원을 받은게 전혀 없음을 알려드리고 저는 버스회사직원도 아닙니다.


점수를 매기자면...


탑승 점수 : 별4.5개(확실히 일반-우등보다 좋음)


컨텐츠 점수 : 2개(컨텐츠좀 채우세요!)


이상 프리미엄 고속버스 탑승 포스팅이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 만나여~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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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불닭입니다.


조연우 아내 분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은데요!


6일 방송된 SBS ‘오!마이베이비’에서는 조연우 가족이 등산을 하는 모습이 방송 되었다고 합니다.


이안이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한 체력으로 철봉 매달리기를 시도하는가 하면 3Kg짜리 아령을 들어올리기도 했다는데요.


조연우의 아내는 이안이를 돌보며 힘들어하는 조연우를 안쓰럽게 바라봤다네요.


조연우는 "벌써 이렇게 힘들면 아이가 두돌, 세돌되면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체력이 왕성해질까 사실 걱정스럽다. 그래도 아직은 꾸역꾸역 버텨나가고 있다"며 땀을 흘렸다고 합니다.


정말 육아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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