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issue



오랜만에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하네요~ 15장 있는데 이 초대장 한번 풀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다시 블로깅 시작했고, 다른 블로그를 하고 싶으신 분들 댓글로 신청 해주세요~ 적어주실때 신청 이유와 함께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의 사항(막상 초대 받으시고 블로그 운영 않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꼭 운영해주실분만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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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묵혀(?) 왔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겠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묵혀왔더니 여러장 있더군요. 성공적인 블로깅 활동을 해보실 분들 초대장 신청 많이 해주세요.

마무리되면 마무리 됬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신청하실때 메일주소와 이름, 그리고 어떤블로그를 하실지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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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신청해주셨네엽 +ㅆ+!! 15장 더써서 65장 배포했습니다 일일이 댓글달기가 모하고 간절하고 정말필요하신분들에게 드렸으니 메일 살펴주시구요. ㅎㅎ 즐거운 블로깅~ 좋은 이웃블로거가 되어봐염~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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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다시 글을쓰고 다음View 를 꾸준히 사용한지 한달이 가까워지고있다. 처음엔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다음View 에 적응을 잘못해서 애를 먹고 고생도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을 하여 더욱 많은 블로거분들의 글을 구독하고 추천도 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가 다음View나 다음 블로거뉴스 때나 이를 이용하는 블로거들 가운데 한가지 문제점이라고 생각이 드는것이 있다. 바로 일회성 포스트를 다음뷰에 무작위로 몰아서 송고를 한다는것이다. 이 일회성 포스트는 아주 지극히 일상적이거나 잡담으로 짧막한 글들, 노골적으로 상업성 짙은 글같이 일회성으로 쓰이고 끝이나는 포스트를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포스트를 다음View 에 송고 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글을 보내어 트래픽과 추천을 얻어보고자 하는 생각으로 하는것 같지만, 정말 의미없고 아주 불필요한 일이다. 아주 짧게 일상적인 몇마디를 적거나 상업적인 글들은 포스트로써 누리꾼들이나 블로거들에게 가치를 인정받을수 없다.

또 가장 큰 문제는 이렇게 본인들이 아무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자칫 열심히 글을 작성하여 송고한 다른 블로거의 글을 뭍히게 하여 가치있는 글을 찾아낼수 없게 방해하는 행동들이 된다. 본인들이 양산한 불필요한 글들을 송고함으로 인해 다른 블로거들의 가치있고 평가할만한 글들이 사라지게 하는 행동들은 하지 않아야 한다.

필자도 필자의 블로그 관련 글이라던지 기타 그렇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글들은 다음 View에 송고하지 않고있다. 하지만 아직 일부 몰상식한 블로거들은 본인들의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아무런 가치없는 일회성 포스트들을 한꺼번에 송고하여 다른블로거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 정말 이런 행동들은 하루 빨리 사라져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필요한 행동보다 본인들도 가치있는 글을 써내어 다른블로거들과 공정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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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1 06:22

    비밀댓글입니다

  • 일회성 글이라....
    음 저도 가끔은 하는듯 하네요~
    아닌가?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런글들을 아예 포스팅하지 말자는게 아니궁... 다음View에 송고만 안했으면 해서 몇자 끄적여보았습니당

      댓글 감사합니다^^

  • 2010.12.01 07:33

    비밀댓글입니다

    • 그렇긴한데... 너무 무성의하고 상업용으로 쓰여진 포스트까지 송고하니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뭔가 더 할 말이 있는 듯 하다가...
    글이 그냥 끝나버리네요.^^

    이런 얘기 쓰기가 많이 불편하기는 하죠.
    그래도 일단 질러본 용기에 격려를~

  • 2010.12.01 07:48

    비밀댓글입니다

    • 물론 그런것은 알고있습니다. 저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글을 작성하셔서 송고하는것에 대해서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구요. 이제 그 글을 송고할때 몇몇 블로거분들이 아주 일회적인 글들로 다량으로 송고를해버려 열린편집자분들이 다른 블로거분들 글을 찾기 어렵게 하는 그런경우가 존재해서 일회성 포스트를 궂이 다음뷰에 송고할필요성이 있는가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 저도 가능하면 뷰에 보낼만한 글만 보내고 그렇지 않으면 뷰에 안보내고 있어요 근데 가끔야속한게 다음관리자가 너무 일상적인내용을 베스트에 걸어주고 시간이 많이걸려서 기술적이고 도움되는글올린건 뭍혀버리게 되는경우가있더라구요 뭐 유저들도 쉬운글이 추천도 쉬우니 그렇게 하는듯하구요 그래서 저도 가끔은 너무 쉬운글을 써버리는데 그래서 가끔은 뷰에 제가 맞추고 있는느낌이 들어서 싫을때도 있구요 오타있어도 이해부탁드려요 지하철에서 글보고 바로 댓글달고 갑니다 ㅋ;

  • 취지에 공감합니다..

  • 들꽃 2010.12.01 14:44

    좋은말슴이라고 생각되어 공감음 합니다,
    근데 제글 저도 잘 모릅니다,
    잘 보고 배워 나가야 겠습니다,

  • 충분히 공감되는 글 내용에 박수 보냅니다.
    문제는 불닭님의 이 포스트를. 읽고서 그들의 이기심이.
    얼마큼의 반성을 할른지....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요.

  • 저는 왠지 제 글이 전부 일회성 글같아보여서... 끄응..ㅠㅠ 매번 이상한 소리나 하는 느낌이에요..ㅠㅠ

  • 1회성 포스트 등록하는 것 레뷰에서 정말 많이 봅니다. 다음뷰도 그런 것이 많은 것 같아요.

  • 공감하고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생각하고 갑니다.

연말이 가까워지고 어느덧 2011년을 앞두고 있다. 매년 그랬듯이 그 년도에 큰 활약을한 블로거들을 위한 시상식이 진행이 될예정이다. 하지만 이번년도에는 독특하게도 다음view 블로거 대상에선 블로거들의 추천을 받는다고 한다. 원래 다음 블로거 대상에선 자동으로 후보가 선정이 되어 투표 를 받던 방식이였지만 공평성을 기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블로거들 스스로 후보들을 추천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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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진 얼마 안됬지만 감히 추천을 해볼까한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좋아하는 Sun'A 님이라는 분이다. Sun'A 님은 TV프로그램 리뷰 및 일상 이야기와 사진등을 주로 포스팅하시는데 날카로운 리뷰와 일상에서 볼수있는 따뜻한 사진들을 자주 포스팅 하셔서 많은 블로거와 방문자들의 사랑을 받으신다. 또한 많은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댓글을 달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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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님의 블로그 메인!

필자가 가장 크게 Sun'A님을 좋아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다시 블로깅을 할수있는 원동력을 주셨다는것이다. 필자가 어떤 글을 쓰고 하더라도 썰렁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뜻한 댓글과 함께 다시 글을 쓸수있는 격려와 힘을 주었다. 필자 뿐만아니라 많은 블로거분들이 알것이다. Sun'A 님의 따뜻한 마음과 진심어린 추천과 댓글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필자는 Sun'A님 한테 항상 느끼는거지만 동생을 걱정하는 누나의 모습이라고나 할까... 많은블로거 분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가 힘을 주시는 Sun'A님을 강력하게 다음 View 블로거 대상에 추천한다.

Sun'A 님이 운영하는 블로그  아주 작은,동네 이야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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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블로그를 한지 벌써 근 3년이 다되간다. 어린나이인 중학교 2학년때 우연히 블로그라는것을 알게된후 현재까지 여러글들을 포스팅하였다. 물론 중간에 충동적인 삭제가 있어서 독자분들에게 혼란을 드리긴 했지만 다시 블로그를 개설해서 현재 열심히 포스팅중이다. 그동안 많은 블로거분들을 알게 되었고, 티스토리가 오픈베타 하는 모습도 지켜보았으며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여러 블로그 메타사이트들도 생겨나는것도 지켜보았고, 다음 블로거 뉴스가 다음view로 바뀌는것도 지켜보았었다.

1인 미디어 블로그가 세상을 움직일수 있는 힘을 가지고있는 것도 지켜본 필자로썬 블로거라는게 자랑스러웠었다. 자랑스럽게 블로거 생활을 하면서 의구심이 든것이 하나 있었다. 블로그가 꼭 전문성을 띄어야 하냐는것이였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색깔을 가지게 되는데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던지,연예,사회,일상등 본인들이 자주 쓰는글들이 곧 블로그의 색깔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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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러한건 블로거의 성향을 정할뿐이지 전문성을 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필자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가장큰 매력중 하나는 어떤것에 치우쳐져있지 않고 자유로운 시선으로 본인들의 여러분야에 대한 주장이나 견해를 밝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매력이 전문성이라는것에 사로잡혀버린다면 블로그의 장점을 잃게 만드는것 아닌가하는 우려가 되기때문이다. 필자도 실험을 한번 해보았다. 자주 쓰는글이 연예관련 글들이니 그러한 글들을 전문적으로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포스팅했었다.

처음에는 포스팅이 잘되었다. 하지만 몇번 쓰다보니 질려버렸고, 답답하였었다. 블로그의 가장큰 매력을 막아버리니까 한계가 온것이다. 꼭 전문적으로 글을 쓸 필요없이 본인들의 자유로운 시선으로 포스팅을 하는것이 더욱 글을 쓰는것이 효과적이라는것을 느꼈다.

요즘 블로그 메타 사이트라던지 방문하는 사람들은 블로거에게 전문성을 가진 포스팅을 요구한다 하지만 블로거를 답답하게만드는 전문성요구가 블로거에게 필요한것일까?

Comment +3

  • 2010.11.04 19:54

    비밀댓글입니다

  • 공감되는 글이네요. 전문가가 블로그를 하는게 아니라.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되요. ㅎㅎ

  • 꼭 전문 블로거를 지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전문 블로거를 지양했다면..전 IT분야를 써야 하지만..
    늘 엉뚱한걸 쓰고 있거든요...뭐..그래서 블로그 이름이
    잡도사니기도 하지만요..^^

7월이 온지 벌써 이틀, 날이 참 빠르네요 ^^  정말 시간 이빠릅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탈퇴해서 놀라셨스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또한 제가 충동적인 탈퇴로 인해 구독자분들이라던지 다른분들께 본의 아니게 누를 끼쳤다고 생각이듭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블로그에서 글을 열심히 쓰다가 갑자기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다음view의 추천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그날 트래픽에 지나치게 집착하는거 같기도 하고, 모든것들이 복잡하기도 했고, 제 꿈을 위해서 준비할것들도 있기도 한지라 블로그를 접기로 하고 탈퇴를 결심을 했습니다. 부모님도 저를 믿고예전에도 이야기 드렸듯 연기 학원을다니며 연기공부도 하고있고, 대학도 준비하고있습니다.

탈퇴하고 한두달 은 손이 근질근질 하더니 결국 전문성있는 연예글을 써보기위해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활동하려고 했지만, 역시 전문성 블로그 운영은 제가 블로그를 꾸려나가는데 맞지 않더라구요. 블로그의 장점인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한계점이 들어나더랍니다. 그래서 결국 폐쇄하고 다시 불닭의 사진세상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제가 활동했던것이 헛되진 않았나 봅니다. rss가 끊기니 걱정해주시는 블로거분들과 구독자분들 죄송합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힘이 나기도 하고 다시 활동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2007년 부터 활동한 불닭이 다시한번 2010년 영향력있는 블로거, 파워블로거 탈환을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글을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 블로그 공사좀 하고 열심히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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